10장4화에서 마물공격으로 기절한 콧코로가 깨어나기를 유우키가 옆에서 간절히 기다리다가 콧코로가 오랜 잠에서 드디어 눈을 뜨자 솟구치는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꼬옥 껴안는 장면이에요.1장1화에서 처음 시작할때 반대로 콧코로가 유우키 깨어나기를 곁에서 기다린것과 오버랩되면서 매우 감동적이었어요ㅠㅠ
첫댓글 마망!날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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