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주 회장님께서 준비해주셨다.
아무런 양념없이 물만 붙고 끓였는데도 맛이 매우깊으면서 딱히 뭐라고 꼬집어 말할 수 없게 야릇해서 정신없이 먹는데 큼직하기도...
첫댓글 못 드신분도 계셨는데 잘 드셨다니최고지요~!!
첫댓글 못 드신분도 계셨는데 잘 드셨다니
최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