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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3 00:09
첫 번째 질문은 내가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로 할게.
나부터 여기에 답변하면은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찬란해 보이는 모든 기술에는 그림자가 있다 이고이유는 우리는 흔히 생성형 AI나 자율주행, 디지털 디지털 휴먼 같은 첨단 기술을 접할 때 그 화려한 편리함과 놀라운 성능에만 주목하곤 하는데, 하지만 저자는 이 문장을 통해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그 이면에 숨은 기술의 그림자나 인간성 상실, 데이터 주권 및 개인정보 침해, 윤리적 딜레마, 노동의 소외 문제를 더욱 주의 깊게 다 바라봐야 된다고 경고하기 때문에 이 문장은 단순히 기술을 거부하라는 뜻이 아니라 기술이 주는 편리함이 눈이 멀어 기술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주체적인 시각을 잃어버려서 안 된다는 점은 강력하게 일깨워주기 때문에 인상깊었어
참석자 6 01:57
질문을 저번에 말했다시피 인공지능을 활용해 고인을 재현하고 애도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인 애도 기술을 대한 애도 기술이 기존에는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에도 기술은 애도의 과정을 촉진하는 긍정적인 매개체가 될 수도 있고 회복을 방해하는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야.
왜냐면은 에도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사별을 겪을 때 고인과의 연결을 고인과의 연결의 슬픔을 연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걸 막을 위험이 있고 그리고 얼굴을 보고 대화를 나누는
참석자 7 02:52
추모 행위가 지속되다 보면 무죄를 인정하지 못하고 과거에 머물 수 있기 때문이야 하는 게 가능해요.
참석자 6 03:02
물론혼란이나 절망의 시기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회복의 시기가 될 수도 있지만 나는 어 그런 에도 기술이 우리 삶에 도움이 된다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참석자 4 03:32
너무 의존하는 게 아닐까 윤지는 어떻게 생각해?
참석자 6 03:35
의존이요
참석자 4 03:37
왜냐하면 살아 돌아오는 건 아니잖아. 선생님이 말한 거 써도 돼.
참석자 6 03:41
왜냐하면은 근데 에도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각각 약간 다른 이유로 아니 다른 이유가 아니라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단 말이야.
왜냐하면은 제복을 방해할 수 있지만 물론 회복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나는 더 높다고 생각해.
왜냐하면은
참석자 4 04:04
그렇기 때문에 말 안 해도 돼. 왜냐하면 목소리가 각자 다르니까
참석자 3 04:06
업무 잘 들었고 이제 오세영이 해볼까
참석자 8 04:16
나는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삶의 목적과 의미를 묻는 말은 개별적이기 때문에 한 사람 한 사람에 의해 구체적으로 발명될 수밖에 없다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는데 실제로 AI는 우리가 묻는 말에 다 대답을 해주잖아.근데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이런 삶의 의미와 같은 질문은 달라 이런 질문 정답은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고 이제 사람마다 가치관이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때문에 이제 또 여기 발명이라는 말이 있잖아.발명이라는 말은 또 개인이 하나하나씩 직접 만들어야 된다는 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근데 또 이 문장이 나는 또 주제랑 또 직결돼 있다고 생각을 해서 이 문장이 인상 깊었어.
다음 윤소리 잠시만 오케이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과 그 이유는 뭐야?
참석자 1 05
나는 모든 일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어.평소에는 작은 일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작은 행동 하나가 다른 일로 이어지고 나중에는 큰 결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특히 AI도 처음부터 지금처럼 발전한 게 아니라 조금씩 발전하면서 우리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주게 됐잖아.그래서 사소한 일도 무조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을 느꼈어.
참석자 3 05:54
자 이제 두 번째 질문 할게. 책 제목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나부터 대답을 하면은 책 제목 어느 날 미래가 도착했다는 우리는 우리가 머나먼 미래의 미래의 일이나 sf 영화 속 상상으로만 여겼던 인공지능 기술들이 준비할 겨를도 없이 이미 우리의 일상 속으로 성큼 들어와 버렸다는 현실감을 상징하고 과거에는 언젠가 오겠지 했던 미래가 이미 현재가 되어 도착해 있음을 상기시켜줘.
저자는 이렇게 예고 없이 도착해버린 미래의 한복판에서 우리가 당황하거나 기술에 끌려다니지 않고 어떻게 인간다운 가치와 중심을 지키며 살아갈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어
참석자 6 06:49
수고하습니다. 나는 어느 날 미래가 도착했다라는 제목에 담긴 의미는 먼 훗날이라고 생각했던 AI가 AI의 미래가 이미 우리 일상 속에 바짝 다가와 있다는 걸 뜻 못하는 것 같아.준비할 겨를도 없이 찾아온 미래 앞에서 이제 기술과 어떻게 공존하며 살아갈래라고 던지는 질문 같기도 해. 그래서 단순히 기술 발전을 뜻하는 게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 속에서 우리 인간의 삶과 관계를 돌아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해요.
참석자 3 07:31
다음은 오세영 할게.
참석자 8 07:35
나는 어느 날 미래가 도착했다. 책 제목이 일단 도착했다가 과거형이니까 이제 ay와 공존이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재 일이라고 하는 걸 하고 뜻한다고 생각을 하고 어느 날 어느 날 약간 갑작스러운 느낌이잖아.그러게 이제 갑작스럽게 AI와의 공존이 시작됐다.그런 거를 우리 사회에 들어왔다. 이런 걸 말하고 싶었던 것 같아.
다음 라윤솔 씨
참석자 1 08:06
나는 하고 있는 거지. 나는 이런 제목이 예전에는 먼 미래라고 생각했던 이 AI 발전 시대가 어느새 현실이 됐다는 뜻인 것 같아. AI도 예전에는 이렇게까지 많이 사용하게 될 줄 몰랐는데 지금은 공부할 때 쓰거나 여러 가지 일에 쓰고 있잖아. 그래서 미래가 엄청 나중에 오는 게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아.
참석자 3 08:37
자 이제 세 번째 질문을 할게. 이 책이 말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인데 일단 나는 내가 생각하는 핵심 메시지는 AI 시대일수록 인간 교육 고유의 질문하는 능력과 주체적 사고를 잃지 않는 것이야.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세상의 모든 답을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정교하게 제시할 수 있어.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AI라도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와 그 답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할 것인가는 정해주지 않아.
저자는 모든 답을 AI에 의존하다 보면 인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고 수동적인 존재로 전락할 수 있다고 경고해 따라서 기술을 제어하고 방향을 정하는 주체는 언제나 인간이어야 한다는 다음은 이윤지 할게.
참석자 6 09:39
나는 이 책이 AI 시대가 와도 결국 삶의 주인공은 기술이 아니라 우리 인간이라는 점을 제일 말하고 싶었던 것 같아.
AI가 아무리 발전을 해도 어 발전을 해서 우리 일상이나 죽음까지 다루게 돼도 정작 중요한 가치를 판단하고 기술을 올바르게 이끄는 건 결국 인간이잖아.
그래서 기술에 무작정 휘둘리거나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고력이랑 사람다운 공감 능력을 지키면서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게 가장 핵심 메시지라고 생각해.
참석자 8 10:25
윤지야. 근데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학습을 했는데 왜 인공지능이 가치와 판단을 못 내린다고 선택했어?
참석자 6 10:34
왜냐하면 AI는 제일 높은 확률이 높거나 효율적인 대답을 계산해서 골라내는 것뿐이기 때문에 AI한테는 고통이나 책임감 같은 감정이 진짜로 존재하는 게 아니니까.
그러니까 반면에 인간은 단순히 계산하는 게 아니라 판단을 내릴 때 진짜로 공감을 하고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마음을 가지기 때문에 결국 AI는 인간이 만든 데이터를 학습하는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을 하
참석자 8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중요한 한 가지는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이 직접 답해야 하는 질문이 있다는 것이야.각 챕터에는 인공지능 때문에 생겨난 질문, 생겨난 질문들을 질문을 하잖아.그러고서 이 질문들은 인공지능 때문에 생겼기 때문에 나는 인공지능이 대신 답할 수 없다고 생각을 했고 결국 인간이 답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어.
만약 그리고 인공지능이 답할 수 있었던 질문이었다면 이 우수경 작가가 이 책에 안 실었을 거라고 생각을 해.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삶의 의미와 같은 질문에 이제 한 사람 한 사람이 스스로 답해야 한단다고 말을 하면서 이 메시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고 생각을 했어.그래서 나는 이거를 이 책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선정을 했어.
참석자 1 12:06
나는 잠깐만 세 번째 줄 줄 세 번째 나는 기술이 발전하면 우리 생활도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말하고 싶은 것 같았어.
예전에는 AI가 이렇게까지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한 사람이 대부분일 텐데 지금도 지금은 글을 써주고 질문에 답도 해주잖아.
이런 걸 보면 앞으로는 더 많은 게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근데 나는 기술이 발전한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해 편리해지는 건 좋지만 사람들이 AI가 알려주는 걸 무조건 믿거나 너무 의지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좋은 점만 볼 게 아니라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
참석자 3 12:58
이제 네 번째 질문 시작할게. 네 번째 질문은 고인과 AI를 통해 계속 연결되는 슬픔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까 아니면은 방해가 될까인데
참석자 9 13:14
우와 진짜로 좋은 생각이야.
참석자 3 13:22
나는 이제 단기적인 위로는 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건강한 애도 가정을 방해할 위험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참석자 4 13:33
그러니까 그림이 이어나가도 돼
참석자 3 13:34
도움이 되는 측면에서는 떠나보낸 가족이나 친구의 목소리와 모습을 AI로 재현하는 것은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깊은 위안을 주고 미처 다하지 못한 말을 건네며 마음의 장을 덜어주는 기술적 복원 기능을 할 수 있고, 방해가 되는 측면은 심리학적으로 인간이 상실의 슬픔을 극복하려면 고인의 부채를 인정하고 고통을 수여하며 그가 없는 새로운 일상을 나아가는 애도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그러나 AI를 통해 고인의 가상과 대화를 지속하게 되면 상실이라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가상 공간 속 아바타에 과도하게 집착하게 돼 결국 슬픔을 흘려보내지 못하고 과거에 가치게 만든 부작용을 낳을 수 있어. 결론적으로 따라서 고인의 AI 재현은 마음의 충격을 완화하는 단기적인 수능 도구나 춤의 한 형태로 제한적으로 활용됐을 때만 이용할 수 있어 다음은 이윤지 할게
참석자 6 14:42
나는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생각해. 왜냐면은 처음에는 너무 보고 싶으니까 위로가 될 수도 있지만 결국엔 슬픔을 극복하는 데 방해가 될 것 같아 떠난 사람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보내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AI로 계속 복원해 두면 현실을 못 받아들이고 과거에 갇혀 살게 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을 해요.
참석자 8 15:12
나도 고인과 인공지능을 계속 연결하는 것이 방해가 된다고 생각을 해.
처음에는 좀 좋을 수 있겠지만 이제 인간이 이별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어쨌든 생략을 하는 거잖아.
그러한 부분에서 나는 슬픔을 제대로 마주하기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 또 그리고 우리는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이 있잖아.
시간을 통해서 슬픔을 극복을 할 수 있는데 이제 AI를 통해서 극복을 한다.
그거는 이제 사람이 이제 극복을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 시간이 시간을 두고 기다리는 것이 난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해.
그래서 인공지능을 통해서 그 고인과 연결하는 것은 나는 슬픔 극복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을 해.
참석자 1 16:02
나도 같은 생각이야. 사실 그 AI로 고인의 목소리를 듣고 대화하면 잠시 위로 받을 수는 있겠지만 실제로 그 사람이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계속 대화하다 보면 고인이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지고 더 슬플 것 같아. 그래서 AI와의 대화에 지나치게 의존할 수도 있고 그래서 물론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나는 고인을 추억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괜찮아도 현실을 받아들이는 데 방해가 될 정도로 의존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참석자 6 16:43
어떤 저희가 다 AI 기술을 통해 에도 기술처럼 쓰는 거를 반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찬성을 하면
참석자 4 16:52
이미 없으면 수행평가도 못하는 아이들이 돼버렸는데 반대한다고 없다고 생각해 봐.
너무 불편하잖아.
참석자 6 16:59
있다고 생각을 신청을 한다면
참석자 4 17:04
어떤 논리로 찬성을 할 것인가? 이미 너무 잘 쓰고 있잖아.
근데 난 왜 빨리 해? 지금 때가 아니야 아니야 절대 다 하는 건 없어.
내가 끝날 때까지 계속하라고 했어. 얼른 빨리
참석자 6 17:18
위로가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 왜냐하면 AI가 극복을 하는 그 극복을 도와주는 매개체가 될 수도 있잖아.
참석자 4 17:30
의존의 매개체가 될 수도 있지. 우리가 이게 AI를 써서 더 효율이 좋아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인간의 효율이 좋아진 걸까 아니면 실제 능력이 더 나빠진 걸까?
나는 후자도 굉장히 크다고 생각해 만들어내는 성취 능력은 되게 좋아졌는데 이를테면 예전에는 수행 평가를 개발새발 엉망진창으로 했어도 본인이 글 쓰는 능력이 늘어났다.
근데 지금은 훨씬 더 깔끔하고 좋은 걸 낼 수 있다. 하지만 글쓰기 실력 자체는 결국에는 줄어들 수도 있다.
이런
참석자 1 18:02
선생님 이 질문이 고인과
참석자 10 18:05
에드 기술은 도움이 될까 안 될까 그거를 지금 따지고 있을 거예요.
에드 기술은
참석자 8 18:14
다들 도움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그러면 도움이 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떤 입장을 가지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걸까?
그거를 지금 토론하고 있었던
참석자 1 18:23
지성에게 일어나
참석자 4 18:25
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그 시간을 벌어주는 데 도움이 되면 되겠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1년 아플 걸 6개월만 아플 수 있는 거지.
참석자 6 18:36
마음을 정리하고 대화를 하면서
참석자 4 18:38
맞아 맞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거지. 왜 갑작스러운 이별보다 조금 우리가 준비하고 정리하고 이런 시간을 가지면 훨씬 더 낫듯이.
그리고 우리가 약간 한 사람한테 운동하라고 하지 않잖아 체력을 키운 다음에 운동하라고 하듯이 적어도 이 사람이 납득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체력을 기를 수 있게 에도 기술이 도와주는 게 아닐까 하지만 이게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적당한 수준에서 규제하는 거나 이런 건 필요하겠지.
왜냐하면 상처를 극복하는 시간뿐 아니라 아예 의존해 버리면 안 되니까.
왜냐하면 살아 돌아오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은근히 애도 기술로 많이 쓰이는구나.
참석자 6 19:24
우리 모두가 받아들이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에도 기술을 반대했잖아.
근데 오히려 그 받아들이는 시간을 늘려가는 거를 얘가 도와주는 거네.
그치
참석자 4 19:42
아니 또 이야기 또 싹 들어갈 것 같아 아깝다고 다 갔다 해야 되나 나한테 하다가 이야기 반박도 하고 그래야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중독성이 심할 것 같기 때문에 그리고 인생은 스스로 이겨 나가야 되는 거지.
그렇게 의존하면 안 돼 뭐 이런 의견도 나와야지.
참석자 8 19:59
그러면 만약에 계속 그거를 사용을 함으로써 과의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참석자 2 20:06
아니 근데 출가 시간을 보고 할 수 있는데
참석자 7 20:10
사용자의
참석자 6 20:13
내 능력이 가장 중요할 것 같긴 한데 또 근데 그렇게 돼버리면은 너무 의존하니까
참석자 11 20:22
극복을 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고 그게 결국 반복일 것 같은 거
참석자 8 20:30
아니면 근데 누가 옆에서 제지를 해준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좀 약간 조금 정 이렇게 하신 분들은 막 제재를 하면 오히려 또 예민하게 반응을 할 수 있으니까.
근데 난 솔직히 좀 더 반대 입장이 좀 더 강하다고
참석자 4 20:48
물론이 아니라 친구 의견에 동감하면서 추가 의견을 말해도 돼요.
나도 너 의견에 진짜 동감해. 근데 이유를 좀 더 말해보자면 이렇게 해도 가능합니다.
참석자 8 20:59
우리가 관내 분실에서도 약간 그 사후 마인딩 시스템을 통해서 엄마랑 화해를 하잖아.
맞아맞아 그런 부분에서 좋긴 한데 이제 너무 우리 생활에 보편화되면 그것도 괜찮아
참석자 4 21:13
개인이 더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참석자 8 21:18
그러면 윤솔 씨는 어떻게 생각을 해?
참석자 1 21:20
근데 일단 AI 과의존을 막는 장치는 오히려 역효과가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일단 AI 사용 시간을 제한하거나 고인과 실제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면 과의존을 해결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지만 근데 그게 그렇게 간단하진 않을 거야.
고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사용 시간을 제한한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고 오히려 AI와 대화할 수 없게 되면 고인과 다시 연결될 기회를 잃었다고 느껴서 더 큰 상실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AI가 가짜라는 사실을 알고 있더라도 그 목소리와 대화에서 위로를 얻는다면 쉽게 포기하기 어려울 것 같아.
그래서 결국 과외 의존을 막는 장치만 만드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고 AI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의 감정과 상황까지 고려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
참석자 3 22:19
5번 질문할게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까?
나부터 말할게. 이제 지능적 연산적 작업은 이제 대체할 수 있지만 인간의 마음 존엄성 그리고 유기적 관계성까지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해.
참석자 3 22:46
AI는 연산 패턴 인식, 데이터 기반 분석, 단순 창작 영역에서 이미 인간의 능력을 압도하거나 대치하고 있어.
하지만 AI의 답은 어디까지나 통계적 확률과 데이터 조합의 결과일 뿐 실제 감정을 느끼거나 도덕적 책임감을 갖는 것은 아니야.
타인의 아픔에 진심으로 눈물 흘리는 공감 능력, 상황의 맥락을 깊이 깊이 있게 이해하는 직관 그리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도덕적 책임을 지는 주체성은 오직 인간만의 영역이라고 생각해 따라서 AI가 기능적으로 인간의 직업이나 역할을 상당 부분 대체할 수 있어도 인간 고유의 존재 가치까지 대체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
이윤지
참석자 6 23:40
나는 AI가 지식이나 업무 처리 같은 업무 처리에서는 인간보다 훨씬 뛰어날 수 있지만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결국 데이터를 학습해서 감정을 흉내내는 것뿐이지 진짜 마음이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 우리는 어 언젠가 죽는 유한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매 순간 진심으로 보내야 하고 타인과 고통을 타인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며 도덕적인 책임감을 느끼는 건데 어 이런 AI는 그냥 전기만 켜면 작동하는 AI가 절대 만들어 낼 수 없는 인간의 고유한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절대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참석자 8 24:32
나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완전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해.
인공지능은 인간처럼 감정을 느끼는 존재가 아니라 단순히 학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결과를 내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해.
그래서 감정을 표현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도 실제로 느끼는 것은 아니고 그리고 이제 예술 작품 그런 것도 인간의 고유의 창의성도 기존 데이터를 학습하고 모방하는 수준에 머문다고 생각을 하거든. 또한 인공지능 때문에 생겨나는 질문도 결국엔 인간이 답을 해야 되잖아.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인공지능이 해결할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해서 나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해.
참석자 1 25:15
나는 미래에는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해.
예전에 기사나 유튜브에서 AI에게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 같냐고 물었을 때 AI가 인간을 지배할 것이라는 식으로 대답했던 내용을 본 적이 있어. 물론 AI가 그렇게 대답했다고 해서 실제로 인간을 완전 지배하게 된다는 뜻은 아닌데 하지만 AI가 점점 더 많은 일을 수행하고 인간이 AI에 의존하게 된다면 오히려 인간이 기술을 통제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이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생각해.
또한 AI 기술이 계속 발전하면 지금은 인간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일도 AI가 재신을 대신할 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예를 들어서 지금은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판단하지만 미래에는 AI가 환자의 증상을 분석하고 진단하는 일까지 대부분 맡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이러한 점에서 그렇게 생각해
참석자 8 26:25
가능. 일단 해봐. 근데 인공지능으로 생각 인공지능이 이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을 하고 이제 판단을 내리잖아.
그럼 그 판단이 잘못되면 누가 책임질 거라고 생각을 해.
참석자 1 26:39
나는 AI 자체보다는 AI를 개발하고 사용한 사람이 책임져야 하지 않을까 AI는 스스로 책임을 지거나 잘못을 인정할 수도 없으니까
참석자 1 26:54
AI 그 AI를 개발하고 사용한 사람이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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