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승훈 1번 질문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문장은 무엇이고 왜 마음이 끌렸나요?인데 내 생각은 주인공이 그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대한 최선을 다하는 장면이 가장 마음이 갔던 것 같아. 주인공이 포기 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좀 위로를 얻었고 도움을 받았던 것 같아. 지온이 너는 어때?
최지온 완벽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중요하다고 생각해
최지온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부족한 점을 찾기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내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구승훈 원주는 어떻게 생각해?
남원주 나는 인물들이 완벽하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서로를 다독이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 거창한 성공이나
남원주 극적인 반전이 아닌 차가운 현실을 온전히 견뎌내는 문장들이 마음에 깊게 와닿았어. 이는 타인의 거대한 성취보다 지친 일상을 같이 견뎌주는 존재가 사람에게 큰 위로가 된다는 문학적 근거를 잘 보여주기 때문이야.
구승훈 영민이는 어떻게 생각해?
박영 나는 책 제목인 최소한의 최선이 제일 꽂힌 것 같아. 왜냐하면은 주인공이 포기를 하지 않고 계속 최선을 하면서 계속 살아가면서 하는 내용 덕분에 최소한의 최선이 가장 가장 장면에 아주 문장에 아주 꽂혔어.
최지온 원주야 너는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니?
남원주 차가운 현실을 온전히 견뎌내는 문장이 나에게 지친 일상을 같이 견뎌주는 존재가 나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된다는 문학적 근거가
.
남원주 나에게도
남원주 내 일상에도 같이 견뎌주는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
구승훈 5번 질문 자신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말이 때로는
구승훈 때로는 노력하지 않는 것을 정당화한다는 말이 될 수도 있을까? 나는 그 자신의 상황에 따라 최선을 다한다는 말이
구승훈 노력하지 않은 것을 정당화할 수 정당화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상황에 따라 환경에 따라서 최선의 기준이 다 달라지기 때문에 .
구승훈 노력하지 않는 상황에 와도
구승훈 그것도 최선을 최선 최선이 거기 노력하지 않은 상황이 최선이라면 그것도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해 지온이 생각은 어때?
최지온 나는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해
최지온 자신의 상황을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변화가 되기 위한 변화를 피하기 위한 핑계라고 생각해
.
최지온 하지만 실제로 노력할 수 있는 범위에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의 상황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된다고 생각해
구승훈 원주 생각은 어때?
남원주 나는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해 결과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스스로 한계를 미리 정해버리는 회피성 정당화가 될 위험이 있어.
남원주 하지만 소설 속 인물들처럼 타인의 기준에 닿지 못했더라도 개인이 짊어진 환경과 상처 속에서 쏟아부은 에너지가 한계치였다면 이는 핑계가 아니야. 따라서 그것이 현실 회피인지, 자기 보호를 위한 최선이었는지는 당사자의 상황과 맥락을 바탕으로 구분해야 해.
구승훈 영민이 생각은 어때 .
박영민 자신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말이 따로는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을 정당화하는 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일단은 주인공이 계속 포기를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서 계속
박영민 계속 노력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하는 점 때문에 정당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우리 다 똑같은 의견을 갖고 있구나. .
구승훈 6번 질문 이 책을 어떤 사람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어 ? 나는 지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가장 추천해 주고 싶어. 이 책을 보면서 이 책을 보면서 주인공이 자신의 상황에서 최대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학생들이 공감을 느끼고 자신의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 책을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 그 지온이 생각은 어때
나는 다른 사람과 자주 비교하거나
열심히 해도 열심히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 .
최지온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야.
구승훈 원주 생각은 어때
남원주 나는 치열하게 노력함에도 늘 자기 능력을 의심하며 불안해하는 사회 초년생이나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 이 책은 인물들의 불안전한 삶을 통해 완벽해야만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성과 중심 사회의 압박감 속에서 자존감이 낮아진 이들에게 자신만의 속도를 인정하는 다정한 성찰의 계기를 제공할 거야. .
구승훈 영민이 생각은 어때?
박영민 나는 일단은 학생들한테 학생들한테 주고 싶어. 왜냐하면 학생들한테 보여주면 최소한의 최선처럼 주인공처럼 노력 포기하지 않고 계속 끊임없이 하는 것을 통해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공부를 하면서 공부를 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는 점 덕분에 나는 보여주고 싶어.
최지온 승훈아 너는 왜 학생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이유가 더 있어?
구승훈 가끔 어떤 학생들은 자신의 상황 때문에 집안 환경 때문에 공부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하지만 자신의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고, 이 책은 실제로 그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런 본보기 같은 책이어서 학생들, 그런 학생들이 이 책을 봤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