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한낮 저수지의 물가 풀에 앉아 쉬고 있는 왕잠자리입니다. 왕잠자리는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날씨가 25도 정도만 되면 언제든 보이는 녀석인가 봅니다. 오늘 만난 왕잠자리들은 전부 날개가 깨끗했습니다. ... 풀줄기에 앉아 있어도 늘 뭔가를 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암컷채가기 연습하나봅니다 ㅎㅎ.. 예전에는 왕잠과 먹줄의 나는 형태를 가지고 구분을 잘 못했는데 요즘 왕잠과 먹줄이 같이 나오는 곳에서 관찰해보니 왕잠과 먹줄의 생태는 많이 다르더군요~^^ 왕잠자리는 어릴적 저의 로망이였는데 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탐론 180마로 담았어요^^
첫댓글 암컷채가기 연습하나봅니다 ㅎㅎ.. 예전에는 왕잠과 먹줄의 나는 형태를 가지고 구분을 잘 못했는데 요즘 왕잠과 먹줄이 같이 나오는 곳에서 관찰해보니 왕잠과 먹줄의 생태는 많이 다르더군요~^^ 왕잠자리는 어릴적 저의 로망이였는데 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탐론 180마로 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