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감테마공원에서 현대로템 자매결연 19주년 봉사자와 함께한 따뜻한 시간~~~
봄의 정취가 가득한 단감테마공원에서 요양원과 주간보호 어르신들, 그리고 현대로템 자매결연 19주년을 맞이한 봉사자들이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모두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먼저 진행된 고리에 과자 먹기 게임에서는 어르신들이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웃으며 참여하셨습니다. 고리에 걸린 과자를 잡으려고 머리를 이리저리 흔들고, 손을 쓰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서로를 응원하며 즐거워하는 모습 속에서 세대 간의 따뜻한 정이 오갔습니다.
이어진 박 터뜨리기 시간에는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힘껏 오제미를 던졌습니다. 박이 터지는 순간, 환호성과 함께 사방으로 퍼지는 간식들이 흥을 더했고, 어르신들도 손을 뻗어 간식을 챙기며 즐거움을 만끽하셨습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이 더 많이 즐기실 수 있도록 돕고 함께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이날의 행사 속에서 우리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따뜻한 나눔과 교감을 경험했습니다.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와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우러져, 모두에게 잊지 못할 하루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시간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며,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