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전물이 많은 막잔 #아도레무스 2006 #Adoremus #존경
♥#코리아소믈리에와인어워즈 2017년에는 ♥#아도레무스 1999년 빈티지로 😍금상 골드메달 수상했고, 2018년에는 ♥아도레무스 2001년 빈티지로 18종 골드메달 금상 중 레드와인으로 유알한 😍#파이니스트 FINEST 대상 수상
#koreasommelierguild
현재 판매중인 아도레무스 빈티지 :
1996 1997 1998
1999 2001 2006
1980년대말 와이너리를 설립할 포도밭을 찾기 위해 스페인 전국을 돌아디나다가 또로 지방의 지금의 올드바인 포도밭을 보고 심봤다의 큰웃음( #손리사 )을 터트리게 만들었던 바로 그 포도밭에서 생산된 와인
비노떼 스페인 또로지방 해발700미터 전후 고도에서 수령 60년 이상된 #템프라니오 100%로 만든 20년 전후 묵은 맛있는 와인을 드셔보세요!!!
또로지방 레드와인은 필록세라 이전 포도나무들이 유일하게 많이 남아 있는 곳이라 다른지방(리베라델두에로와 리오하)의 것보다 또로 Toro라는 단어가 주는 뉴앙스인 황소의 남성적인 wild 템프라니오 스타일로 거친 탄닌 와인들이 많아 중장기로 숙성시켜 마셔야 맛있게 먹을수 있는 와인들이 많다!
또로지방의 템프라니오 품종은 리오하지방에서 오랜동안 사람들에게 길들여졌다는 느낌 그래서 세련되고 섬세한 느낌이 들고, 리베라델두에로는 해발1000미터 전후 vs 해발500미터 전후로 보면 중간적인 느낌이 들고, 또로지방 와인은 위와는 전혀 다른 거친 와일드함과 야성성을 간직한 느낌이 많다. 그 이유를 굳이 따지자면 필록세라 이전의 비접합/ungrafted wild/야생 템프라니오 포도나무가 가장 많이 남아 있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실제로 스페인 여러지방 중에서도 100년 전후의 올드바인 템프라니오 포도나무가 가장 많이 남겨진 곳이 또로지방이다. 이는 필록세라 진딧물이 정착하기 어려운 모레자갈토가 많기 때문이다.
굳이 말도 안되는 비유를 한다면…
또로(거친 마초 스타일?)는 쥬브리샹베르땅?
리베라델두에로(중간적?)는 모레이생드니?
리오하(섬세한 스타일)는 샴볼뮤지니? 스타일?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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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금요일, 비노떼와인시음회(이태리와인 편)에 초대합니다!
업장대상 10:00~17:00
소비자대상 18:00~21:00
비노떼 이태리와인 30종 이상
(2026년 수입예정인 미수입 이태리와인도 별도로 있습니다)
스탠딩자유와인시음회
https://www.instagram.com/p/DIvN3TgSZgO/?img_index=2&igsh=bTZub3BldTNlanYw
참가신청: 인별 댓글과 문자
비노떼 와인 010-3323-320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29길 25 토미빌 102동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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