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빌리보 교회가 세우지게 된 것에 대한 설교를 했습니다. 루디아의 헌신으로 교회가 세워졌지요. 벌써 드림교회도 세워진지가 10년이 되었습니다. 2015년 6월에 헌당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장님 마당에서 예배를 드린 것은 2013. 12월 29일이었습니다. 6개월을 이장님 마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그 이후에 땅을 사서 그곳에서 주차장처럼 햇빛과 비만 피하게 만들어서 1년 정도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6개월의 건축을 통해 헌당예배를 드리고 유치원을 시작했었습니다. 우물을 통해 세워진 교회.. 드림교회입니다. 드림은 2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드림 하나님께서 주신 꿈 , 드림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의미입니다. 10년의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교회가 없는 마을에 와서 지금은 유치원 방과 후 아이들 30명 넘게 공부를 하고 주일학교가 60~80명, 어른들이 20여명 예배를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은 예배 후에 우리 교회를 생각하면서 교회 종이접기를 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있어 드림교회는 여전히 교회의 역할을 잘 하고 있습니다. 평안하고 든든히 서가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