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el - Largo ( 헨델 - 라르고)
Ombra mai fu
이런 그늘은 없었네
Di vegetabile cara ed amabile soave più
그 어떤 나무의 그늘이 이렇게 사랑스럽고 부드러웠던가
Ombra mai fu
이런 그늘은 없었네
Di vegetabile cara ed amabile soave più
그 어떤 나무의 그늘이 이렇게 사랑스럽고 부드러웠던가
Cara ed amabile ombra mai fu
이렇게 사랑스러운 그늘은 없었네
Di vegetabile cara ed amabile soave più
그 어떤 나무의 그늘이 이렇게 사랑스럽고 부드러웠던가
Soave più
부드러운 그늘
Handel - Largo ( 헨델 - 라르고)
"Xerxes의 Largo" 또는 "Handel's Largo"라고도 알려진 Ombra mai fu (이런 그늘은 없었네)는
Handel의 1738년 오페라 Serse(세르세)의 오프닝 아리아입니다
이 오페라가 초연되었을 때에는 큰 반응을 얻지 못했지만 19세기에
아리아가 재발견되어 헨델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원래 소프라노 카스트라토가 부르도록 작곡되었지만 오르간과 피아노 솔로로
또는 현악기합주 등 여러 악기로 편곡되었습니다
원곡의 템포는 라르게토(라르고보다 조금 빠르게)로 표시되어 있지만
간단하게 헨델의 라르고(아주 느리게)로 알려졌습니다
나무그늘 아래서(Ombra mai fu)는 아리아의 첫 가사입니다
페르시아의 세르세 왕이 풍요로운 그늘을 드리운 뜰의 나무를 보며
"너만큼 정답고 달콤한 그늘을 드리운 나무는 없도다” 라고
감탄하면서 부르는 아리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