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시작: 오전 10:30
인도자/설교자: 장승교 목사
* 찬 양 ---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 다함께
* 예배의 부름 --------- 히 4:16 ---------- 인도자
* 찬 송 ----- 23 만 입이 내게 있으면 ----- 다함께
* 자백의 기도 -------- 침묵하며 --------- 다함께
* 사죄의 확신 --------- 레 16:30 --------- 인도자
* 신 앙 고 백 ----------- 사도신경 ---------- 다함께
찬 송 ------ 252 나의 죄를 씻기는 ------ 다함께
기 도 ------------ 오석진 집사 ------------- 다함께
주기도문송-------------- 635 -------------- 다함께
봉 헌 기 도 ------------------------------------- 목 사
교 회 소 식 ------------------------------------- 목 사
찬 송 --- 630 진리와 생명 되신 주 --- 다함께
성경 봉독 --- 레 4:13~21 (구 149) --- 인도자
말 씀 - 속죄제의 의미와 신앙적 교훈 - 설교자
기 도 -------------------------------------------- 설교자
* 찬 송 ------- 420 너 성결키 위해 ------- 다함께
* 축 도 --------------------------------------------- 목 사
(*표시는 일어섭니다.)
[설교 요약]
속죄제는 하나님의 계명을 부지중에 범했을 때, 이를 깨닫고 죄사함을 받기 위해 드리는 의무적인 제사입니다. 고의로 죄를 범한 경우 속죄제를 드릴 수 없으며, 부지중에 죄를 짓고도 깨닫지 못하면 속죄제를 드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번제와 화목제에도 속죄의 기능을 두어 죄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속죄제는 구약 시대에 제사법을 통해 이루어졌지만, 예수님께서 최후의 속죄제물이 되심으로 더 이상 동물 제사가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희생을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습니다. 따라서 레위기의 제사법을 공부하는 것은 예수님의 희생과 구원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중요합니다.
또한, 레위기의 제사 정신은 오늘날 예배로 이어집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수단이며,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얻은 후에도 죄를 범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며 죄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출애굽 1세대는 하나님께서 주신 속죄의 길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고의로 죄를 범하다가 결국 구원을 잃었습니다. 이는 제사를 단순한 형식으로 이용한 결과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는 분이지만, 죄사함의 은혜를 남용하면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속죄제는 계명이 주어진 후에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구원의 방법이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속죄의 은혜를 믿고 따름으로써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명을 지키는 것은 여전히 중요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소식>
1. 생일: 이영원 집사(3.18), 임애진 집사(3.20)
2. 기념일:
3. 주일 예배 위원(봉헌/대표기도):
박영주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