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리 저수지 부근
카페 파인
내일(16일) 개업!
개업을 축하하며
앞날의 번창을 기원!
입구에 들어서니
와~우!
예전 몇번
소나무 구경으로 방문 장소가 획기적 변화
다수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나무와 희귀한 돌로 구성된 정원
소나무 주인장의 아들
멋지고 선한 향기가 가득한 바리스타와 인사!
아아를 먼저 마시고
따뜻한 커피 한잔을 또 마셨다.
꼴깍
넘긴 뒤
산미와 고소함이
느껴지는 듯..
소나무 주인장이 오신다.
오랜 세월
나무들을 가꾸며 구상과 설계 그리고 완성된 쉼터
주인장의 감성이 뜸뿍 담긴 뿌듯함이 멀리서 느껴진 듯
입구의 색채조화가
편안함을 전한다.
고가 원목가구 매력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소나무
숲에서 다른 나무들과 경쟁을 하면 자리를 내주거나 다른 나무들이 살기 어려운 바위산이나 산능선처럼 영양분이 없고 척박한 장소로 밀려나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강인하게 살아 남아
강인한 생명의 소유자!
소나무
사철 푸르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하지만
가을이 되면
솔잎이 가을빛에 물들어 간다.
파인에서
머무는 시간
가치있는 자신을 만나는 순간의 지혜와 만나기를...
첫댓글 솔향 가득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예술적 감성이 뛰어나신 분의 걸작입니다.
나무를 사랑하고
자연을 소중히 하시는,
그 속에서 쉼의 공간을 마련하신
"파인" 주인의 아름다운 향기가 함께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멋진 곳에서
좋은 분들과
따뜻한 커피로 행복의 시간을 나누시길 비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