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2 [보도자료]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 편제 결과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501/view.do?nttId=10095267&menuNo=201264&programType=newsData&relate=Y&depth=201264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 편제 결과
□ 한국은행은 NICE 개인신용정보 DB에서 추출된 표본자료를 바탕
으로 차주 특성별‧이용행태별 차주당 금액 및 금액 비중으로 구성
된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를 편제하여 최초 공표
o 가계부채에 대한 미시분석 수요를 충족하고 금융안정 정책
수행시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수 있도록 차주별 가계부채에
관한 상세 미시정보를 통계로 작성하여 제공
□ 이번 공표시 2013.1/4분기 ~ 2025.3/4분기 및 연간 시계열을 발표
하며, 2026년부터는 매분기(2, 5, 8, 11월)에 보도자료 및 한국은행 경
제통계시스템(ECOS)을 통해 분기별 자료를 공표할 계획
“ 자세한 내용은 <붙임> 참조 ”
문의처 : 경제통계1국 금융통계부 가계부채DB반 반 장 민숙홍(759-5342)
과 장 이윤하(759-5348)
조사역 이해인(759-4436)
공보관 : Tel (02) 759-4015, 4016
“한국은행 보도자료는 인터넷(http://www.bok.or.kr)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통계별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http://ecos.bok.or.kr) 수록 위치는
<부록>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통화금융통계
- i -
< 요 약 >
Ⅰ. 통계 개요
□ (편제 목적 및 의의) 가계의 부채보유에 대한 미시분석 수요를 충족하고
금융안정 정책수행시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수 있도록 차주의 개인특성 및
이용행태 특성에 관한 상세 미시정보를 통계로 작성
o 가계부채의 동향 및 구조 분석, 미시정보에 기반한 정책수립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가계부채 리스크를 정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미시통계 개발을 확대하는 국제적 추세에도 부응
□ (작성 방법) NICE 개인신용정보 DB에서 추출된 표본자료로 작성
o 모집단(만 18세 이상 신용정보 보유자)의 4.8%(‘24.12월 기준 약 235만 차주) 규모
표본을 바탕으로 부채를 보유한 차주의 분기별 평균 신규취급액·잔액
및 비중을 산출
□ (기대 효과) 기존의 가계신용(거시적 총량 규모) 및 가계금융복지조사(가구단위
재무상황) 통계에 더해 신규로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미시정보)가 제공됨에
따라 우리나라 가계부채 통계의 구성이 체계화
Ⅱ. 2013년~2024년중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 편제 결과
□ (가계대출 신규취급액 및 금액 비중) 2024년중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
취급액은 3,879만원으로 2013년 대비 745만원 증가하였으며, 금액 비중
(총액 기준)은 30‧40대(58.0%), 수도권(60.9%), 은행(65.6%), 주택담보대출(46.2%)이
대부분을 차지
* 주택담보대출은 2억 97만원으로 1억 1,185만원 증가
o (연령대별) 2024년중 2013년에 비해 20대(+759만원), 30대(+2,253만원), 40대
(+987만원)는 증가한 반면, 50대(-236만원)와 60대 이상(-861만원)은 감소
o (지역별) 2024년중 2013년 대비 수도권(+1,122만원)이 다른 지역*에 비해
큰 폭 증가
* 대경권 +458만원, 강원·제주권 +456만원, 호남권 +315만원 등
o (업권별) 2024년중 2013년 대비 은행(+1,734만원)과 기타(+251만원)는 증가한
반면, 비은행(-939만원)은 감소
o (상품별) 2024년중 2013년 대비 주택담보대출(+1억 1,185만원)과 전세자금대출
(+5,505만원, 2017년 대비)은 증가하였으나, 주택외담보대출(-2,351만원)은 감소
- ii -
□ (가계대출 잔액) 2024년말 차주당 가계대출 잔액은 9,515만원으로
2013년 대비 3,401만원 증가하였으며, 주택담보대출은 1억 4,959만원으로
2013년 대비 5,651만원 증가
o 주택담보대출이 가계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총액 기준)은 2013년말 50.7%
에서 2024년말 50.0%로 하락
Ⅲ. 2025년 3/4분기중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 편제 결과
□ (가계대출 신규취급액 및 금액 비중) 2025년 3/4분기중 차주당 가계
대출* 신규취급액은 3,852만원으로 전분기대비 26만원 증가하였으며,
금액 비중(총액 기준)은 30‧40대(58.3%), 수도권(62.7%), 은행(58.3%), 주택담보
대출(44.6%)이 대부분을 차지
* 주택담보대출은 2억 2,707만원으로 전분기대비 1,712만원 증가
o (연령대별) 30대(+243만원)와 40대(+72만원)는 전분기대비 증가한 반면, 20대
(-70만원), 50대(-87만원), 60대 이상(-103만원)은 감소
o (지역별) 수도권(+75만원), 충청권(+66만원), 호남권(+34만원), 대경권(+103만원)은
전분기대비 증가한 반면, 동남권(-133만원)과 강원·제주권(-171만원)은 감소
o (업권별) 은행(+159만원), 비은행(+232만원), 기타(+83만원) 모두 전분기대비 증가
o (상품별) 주택담보대출(+1,712만원), 주택외담보대출(+269만원), 전세자금대출
(+355만원)은 전분기대비 증가하였으며, 신용대출(-385만원)은 감소하였고
기타대출은 보합
□ (가계대출 잔액) 2025년 3/4분기말 차주당 가계대출 잔액은 9,674만원으로
전분기대비 56만원 증가하였으며, 주택담보대출은 1억 5,626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210만원 증가
o 주택담보대출이 가계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총액 기준)은 2025년 2/4분기말
50.8%에서 3/4분기말 51.2%로 상승
Ⅳ. 향후 계획
□ 이번 최초 공표(2025.12월)시 2013.1/4분기~2025.3/4분기 및 연간 시계열을
발표하며, 2026년부터는 매분기(2, 5, 8, 11월)에 보도자료 및 한국은행 경제
통계시스템(ECOS)을 통해 분기별 자료를 공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