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그대가 머문자리
카페 가입하기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ㅁ 계산적이지 못해요 ㅁ
북앤커피 추천 1 조회 266 25.08.05 17:1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5.08.05 17:42

    첫댓글 옆 사무실 사장님께서 보내온 문자

  • 25.08.05 20:57

    그냥 대로 받았으니 말로 받으셔요 그런데 말입니다 님은 그렇지가 않을 것임을 미리 말씀을 하셨기에 필요치 않으면 주셔요 내 마음이 편하답니다.늘 감사함을 느낍니다.

  • 작성자 25.08.06 21:04


    고맙습니다.^^

  • 25.08.06 15:31

    북앤 커피님
    안녕하세요

    그래도 살림을 잘하시는 편입니다.
    저는 돈을 주고 버리거든요~!

    생각하시고 행동할 그때가 가장 현명하신겁니다.
    나중에 생각하는 것은 현면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재미잇는 생활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8.06 21:06


    처음 뵙는 계방산방님
    반갑습니다.

    지혜롭지 못하여 늘 뒤늦은 반성만 따릅니다.

    저도 때로는 돈 내고 버립니다.
    고맙습니다.^^

  • 25.08.06 18:11

    그 4가지없는 사장넘
    쑤레빠 벗어서 대굴빡을 피가 나도록 쎄려주고싶어요 대머리라면 더 아플테니 대머리였음 좋겠구요
    님은 분명히 그랬을거예요
    사장님 우리 하나도 필요없으니 니 다가지세요!!
    오랫만입니다 궁금했어요
    맘 편안하시기바랍니다

  • 25.08.06 20:53

    오랜만이시네요
    글이 기다려집니다

  • 작성자 25.08.06 21:13

    앗!
    내가 좋아하는 하동선님이닷!

    그분은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
    머리숱도 많고
    남편과 같이 일하고
    직원도 제법 많고.

    6900원에 배운 게 많았는데
    제가 공짜로 줬을까요?

    궁금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기마나 또는 안나님이
    되게 궁금합니다.
    ㅎ~

    저는 하나님이 보호하사
    맘 편하게
    잘 있습니다.^^

  • 작성자 25.08.06 21:13

    @우희진 저도 하동선님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글을
    기다립니다.^^

  • 25.08.06 22:21

    @우희진 고맙습니다
    저는 글이 안 쓰져서 이젠 사진으로
    카페질합니다 그러니까 자연 삶방에는 글이
    없습니다 자유방에 사진 몇번 올렸습니다
    늘 건강하소서^^

  • 25.08.07 10:34

    커피님은 계산적이지는
    않지만 야무지게 사는것 같습니다.
    그 흔한 당근거래는커녕
    앱 조차 없는 1인입니다.


    아뇨
    저 철판 쓸 용도가
    정해져서 제가 쓸겁니댜
    라고 답 하셨죠

  • 작성자 25.08.06 21:16


    하나도 안 야무지고
    물러터진 1인 커퓌입니다.

    님이 쓰신 답은
    제가 보낸 문자의 의미와
    살짝 근접합니다.

    ㅎ~

  • 25.08.06 21:18

    @북앤커피 상품 있을까요?

  • 작성자 25.08.06 21:19

    @우희진
    정답이 안 나오면
    차상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ㅋ~

  • 25.08.06 21:51

    변함없이 진솔한 커피님의
    반가운글 질보았 습니다
    그래요 필요하시면 가져가세요 하셨을~
    커피님 잘지내시죠

  • 작성자 25.08.06 22:01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종이 박스값 받는 그분께 배운 게 있었기에

    그냥 주지는 않았습니다.
    ㅎ~

  • 25.08.07 00:55

    그렇게 세상을 쪼잔하게 사시는 분은 그렇고 그렇게 살고 갑니다
    북엔커피님 께서 그동안 바르게 사신겁니다~ㅎㅎ

  • 작성자 25.08.08 13:06


    바르게 살았다고 보시는 님이
    너그러운 분.

    엉망진창인 삶입니다.^^

  • 25.08.07 09:53

    좀 독하고 계산적으로 살고싶어 바꾸고 샆어도 사람이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더이다 그래서 이제는 포기하고 그냥 나는 나처럼 생긴대로
    살기로 했고 그러니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해 지더이다 ㅎㅎ

  • 작성자 25.08.08 13:06


    맞습니다.
    그게 고쳐지는 게 아니더라구요.^^

  • 25.08.08 12:40

    돈을 붙여서 버리려 했는데...

    원하신다면 6,900원은 받아야 되겠습니다.

  • 작성자 25.08.08 13:08

    대답이 멋지십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