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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4년 7월 17일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10 조회 1,453 14.07.17 04:36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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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7.17 04:46

    첫댓글 감사합니다.

  • 14.07.17 04:49

    아멘!! 감사합니다..신부님~!!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크신 사랑 감사합니다....

  • 14.07.17 05:28

    오늘도 무사히~~^^
    오늘도 함께하시고, 지켜주실 주님께 감사드리며,
    늘 좋은 묵상을 주시는 신부님
    감사합니다^^

  • 14.07.17 06:04

    '멈춤도 지혜로운 행동이 될수있다'란 말씀이 마음에 확 들어옵니다.
    _()_

  • 14.07.17 06:07

    감사합니다^^*

  • 14.07.17 06:08

    감사합니다...^0^

  • 14.07.17 06:21

    신부님 감사합니다. 아-멘!

  • 14.07.17 06:24

    아멘...감사합니다^^

  • 14.07.17 06:42

    이웃의 따뜻함, 관계의 의미를 기억하여 주님의 은총에 감사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알렐루야~^^

  • 14.07.17 06:48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하신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님의 온유함과 겸손을 배우고 따를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4.07.17 06:56

    신부님! 감사합니다. *^O^*

  • 14.07.17 06:58

    주님께서`늘`저의마음을적셔주시니``참으로감사합니다``한없이부족하지만``주님의자녀됨이얼마나감사한지요
    편안한안식과`위로를밭는``주님안에서`살기를청합니다~감사합니다~좋은날되세요

  • 14.07.17 07:11

    오늘하루도 주님과 함께

  • 14.07.17 07:22

    아멘 오늘새벽미사 강론 말씀이 내가 남보다 잘낫다 월등하다라는 생각을 버리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깊이 새깁니다

  • 14.07.17 07:26

    멈춤도 지혜로운 일이다!
    너무 오래 멈추어 있는건 아니가.. 내심 걱정이 되었는데..
    신부님의 말씀이 위로가 됩니다.
    마음의 중심을 잡는것이 가장 우선이니...지금을 기쁘게 누려야 겠네요. 신부님 감사해요~~♥♥

  • 14.07.17 07:30

    무언가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안고 가는 것.........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14.07.17 08:00

    감사합니다..신부님!

  • 14.07.17 08:01

    안그래도 요즘은 철저하게 혼자라는 우리가족밖에 없다는 생각이 집요할때입니다
    누군가에게 베푸는것도 위로하는것도 할수가없게 바쁘고 경쟁하며 살고있습니다
    주일미사만 참여하는생활을 하고부터는 교회안에서도 그렇게 되었네요
    가끔은 외롭다는 생각도하며살고있습니다
    저처럼 외로움에 소외된사람이 보이면 함께하고싶지만 그런모습조차도 찾을수가없네요
    오늘도 주님께 의탁하며 하루를 지내렵니다 감사합니다

  • 14.07.17 08:13

    감사합니다_()_

  • 14.07.17 08:20

    아멘.

  • 14.07.17 08:29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14.07.17 08:30

    감사합니다. 신부님!

  • 14.07.17 08:43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온유함과 겸손' 마음에 새개며
    소중한 오늘 하루안에서 만나는 이웃들에게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밤새 내린 비로 산뜻한 아침입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14.07.17 08:48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14.07.17 08:59

    아멘,,감사합니다.ㅎㅎ

  • 14.07.17 09:03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게 살겠습니다

  • 14.07.17 09:17

    thanks

  • 14.07.17 09:29

    오늘도 주님안에서..기쁘게 보낼께요 신부님 고맙습니다

  • 14.07.17 09:44

    아멘.

  • 14.07.17 09:58

    찬미예수님

  • 14.07.17 10:45

    항상배우면서살아갈게요.. ㅎㅎㅎ

  • 14.07.17 11:02

    꾸벅~~^*^

  • 14.07.17 11:12

    감사합니다.

  • 14.07.17 11:45

    참예수님! 평화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 14.07.17 13:27

    소중한 나의벗 카타리나의" 겸손"을 본받게 하소서~~참한 벗이 그리운날입니다.감사합니다.

  • 14.07.17 14:00

    아멘. 감사합니다. 온유함과 겸손을 배우고 익히고 실천하는 삶을 위하여...

  • 14.07.17 14:32

    하루 하루 를 보내는것이 두렵고 무엇인가 해야 하는 압박감에서
    온유하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야 겠지요...감사합니다

  • 14.07.17 14:34

    감사합니다, 신부님 비는 안와도 우산을 대신해 알려주는 직원이 매우 겸손하고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군요.
    그 동안 덕을 쌓으신 덕분이겠지요.

  • 14.07.17 15:48

    감사 합니다.

  • 14.07.17 16:14

    오늘 신부님 말씀은 제게 답을 주시네요. 멈춰서서 따뜻한 시선으로 그녀를 격려하렵니다. 힘든 형제에게 그렇게 행동하며 주님께 그녀를 위해 기도 드리렵니다.감사합니다 신부님....

  • 14.07.17 16:51

    동감합니다 제나라있을때는 말과 행동이 통해서 움직임이 많았는데 말도 문화도 모든게 낯선곳에 잠시있으려니
    나의 모든것이 정체된상태지만 그속에서 가만히 응시하고만 있어도 무엇인가가 보이는것을 체험합니다 고맙습니다

  • 14.07.17 17:16

    감사합니다^&^

  • 14.07.17 20:14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14.07.17 22:41

    멈춘다는 것 참 어려워요

  • 14.07.17 23:03

    멈춤, 현대인들에게 정말 필요한 일인 거 같아요

  • 14.07.22 16:23

    주님의 온유와 겸손을 배워서 살아가는데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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