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46~54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로 오셨다는 것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 하니 그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신하가 이르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아 있다 하거늘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일곱 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그의 아버지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
말씀하신 그 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안이 다 믿으니라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 후에 행하신 두 번째 표적이니라
요한복음 4장 마지막에 기록된 말씀을 보면, 구약과 신약의 또 다른 구절이 생각납니다.
(구약성경 여호수아 24장 15절 :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신약성경 사도행전 16장 31절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요한복음 4장 초반부 : 신분이 낮은 여자(사마리아 여인) ← 예수님께서 직접 찾아오심
요한복음 4장 후반부 : 신분이 높은 남자(왕의 신하) ←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찾아왔음
요한복음 4장 전체에 기록된 성경 말씀을 종합해보면 이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메시아]이시며 세상의 구주이시다." 입니다.
생명의 주관자이시며, 유일하신 구원자를 믿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바르게 믿으면 구원받습니다. !!
본 기독네티즌 카페는 지식이 아닌 참 신앙이 무엇인지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바른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
인터넷 cafe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활동합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주 하나님을 더욱 경험하고 의지해야 합니다.
첫댓글
죽어가는 사람도 살리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메시아)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에는 그 분께서 어떤 분인지를 바르게 알고 믿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