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체벌은 절대 안됨...저거 아동학대임 되게 당당하게 학대사실 글올리네 메이저 병원 둘째 핑계로 왜 안감?애 아빠는 자식 위해서 연차 쓸 수 없나?? 심리센터도 얼마나 많은데...내 기준 아이를 위해서 노력한 것 없어 보이고 긴장감 많은 아이를 계속 낯선이와 만나게하고 그상황에서 미취학 아동에게 어른이 어른한테 타이르듯 말한것도 이해안가고...
진심 이런상황은 남이 학대니 뭐니하는건 말도 안된다 생각해 걍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할수있는걸 다 햇다는건데 거따대고 애비는 뭐하니 하는게 난 이해가 잘 안감.. 그게 안되는 집이겠지 문제를 봐야되는데 저 사람이 바꿀수없는걸 가지고 비꼬면 어쩌자는건지 에휴.. 진짜 애키우는거 쉬운일 아닌거 이런글볼때마다 느껴
아휴 어렵다…나 이래서 애기들 시끄러워서 싫어한다고 ‘입 밖에 내는’ 사람들 이해 못하겠음 원래 애기들은 통제가 어렵고, 우리야 하루중에 잠깐이지만 보호자들은 하루종일+매일 애랑 싸워야 되잖아 제일 시끄러운 건 바로 옆에 있는 그 보호자들이지 내가 아닌데… 싫어하는 건 본인 자유임 하지만 약자를 향한 혐오표현 정도는 책임감 있는 성인이라면 그거 티내지 말았으면 좋겠다 휴…
첫댓글 ㅠㅠㅠㅠㅠ진짜 육아는 힘든거같아...
진짜 애기키우긴 보통이 아닌거같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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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좋은 부모가 되지 못 할 것 같아 난,,
에휴 누가 비난하겠어 저 상황을
저런건 약물치료도 안되는거야..? adhd도 약먹으면 완화되던데....암담하네 저 상황이 ㅠㅠ
ㅠㅠ 사람을 온전히 키운다는게 너무어려워.... 어찌완벽하겠어
사회화하고 살아야하는데 ㅠㅠ
와 글만봐도 지침
저럴때 교육법 넘 궁금하다ㅠㅠ
에효...ㅠㅠ 오은영 박사님..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부모탓이 있을수도 있지만 원래 타고나는 애들도 있고.. 진짜 짐승보다 말 안듣는거보면 현타오지ㅠ
ㅠㅠㅠㅠ진짜 왜그런거지 넘 힘ㅁ드시겟다
나라고 생각하니까 진짜 갑갑하다 어떻게 해야 하는거야 저럴때는… 육아도 어렵고 교육도 어렵다..
볼때마다 너무 속상해 진짜 너무너무.. 그리고 엄마 혼자 저렇게 애쓰는게 진짜..ㅜㅜ
반응을 아예 안하고 똥얘기하면 못들은척하고 그런게 더 난거같은데..
걍 경고하고 경고한만큼 체벌하면 되지 뭐
저정도면 체벌 해도 됨..ㅋㅋㅋ생각보다 애들 단순해서 이 행동 나쁜거야! 하고 맞으면 쉽게 교정되는 경우도 있음 너무 애 행동에 상처받고 그럴 필요 없어
이런 비슷한케이스 금쪽이에 있었던거 같은데..맞나
어렵다..
아이 체벌은 절대 안됨...저거 아동학대임 되게 당당하게 학대사실 글올리네 메이저 병원 둘째 핑계로 왜 안감?애 아빠는 자식 위해서 연차 쓸 수 없나?? 심리센터도 얼마나 많은데...내 기준 아이를 위해서 노력한 것 없어 보이고 긴장감 많은 아이를 계속 낯선이와 만나게하고 그상황에서 미취학 아동에게 어른이 어른한테 타이르듯 말한것도 이해안가고...
가끔 이 애 생각나는데 어떻게 교정됐을런지 궁금
adhd같지는 않음 애들 무안하거나 당황할때 자기도 모르게 우스꽝스럽거나 오바스러운 행동해서 상황 모면하려고 함 동작성 지능도 높은 아이가 그러면 안된다는걸 모르지 않을텐데 체벌보다도 저때 뱉은 말이 더 상처다..
긴장감을 저런식으로 푸는건가 싶다....저건 진짜 상담받아봐야지....
큰병원을 가던가 다른 상담센터를 다니지... 하이고
하.......... 진짜 너무 어렵다
진심 이런상황은 남이 학대니 뭐니하는건 말도 안된다 생각해 걍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할수있는걸 다 햇다는건데 거따대고 애비는 뭐하니 하는게 난 이해가 잘 안감.. 그게 안되는 집이겠지 문제를 봐야되는데 저 사람이 바꿀수없는걸 가지고 비꼬면 어쩌자는건지 에휴.. 진짜 애키우는거 쉬운일 아닌거 이런글볼때마다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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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이면 아직 어리고.. 학교 다니면서 그런 행동하면 창피하단걸 배울거니까 나이 들면서 나아질거 같은데..
엄마가 받는 스트레스도 이해가고 안타깝지만 크면서 개선될거 같음
개인적으로 학대라고 못하겠다…훈육한거같아 저 글 읽어보면 굉장히 많이 참고 충분히 교육했다고 느껴짐 생각도 많이 하시는 것 같고 낯선사람 안만나면서 어떻게 사나…
근데.. 8살인데 왜 유치원을 가지? 이거 볼 때마다 인식 못했는데 오늘은 눈에 딱 들어오네? 장애 있어서 학교가는 시기 늦추는 경우는 있는데 지능 정상이라면서..
8살인데 아직 3월 입학전일수도...
@조삼생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해 넘어가면 8살이라고 하니까.
나는 학대라고 생각해… 애가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가 있을텐데 상담 받아보면 좋겠다
아휴 어렵다…나 이래서 애기들 시끄러워서 싫어한다고 ‘입 밖에 내는’ 사람들 이해 못하겠음
원래 애기들은 통제가 어렵고, 우리야 하루중에 잠깐이지만 보호자들은 하루종일+매일 애랑 싸워야 되잖아
제일 시끄러운 건 바로 옆에 있는 그 보호자들이지 내가 아닌데…
싫어하는 건 본인 자유임 하지만 약자를 향한 혐오표현 정도는 책임감 있는 성인이라면 그거 티내지 말았으면 좋겠다 휴…
근데 저 행동 교정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궁금하다
체벌이 어떻게 상황에 따라 훈육이 될 수 있어..? 엄마 마음 이해하는데 엄마의 저 행동 자체는 무조건 신체학대 정서학대 맞음....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게 아니라 맞음! ㅋㅋㅋㅋ 얼집쌤이 저렇게 했어봐 당장 수갑 참... 양육자라고 다르지않음...
애기가 낯선사람 만날때 어색해서 자꾸 오버액션 하게되는 것 같은데.... 저건 상담이 필요할듯
그 후로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
저게 학대는 맞는데 솔직히 나도 어릴때 저정도 행동했으면 맞았을거같음.. 근데 애가 성향이 섬세하고 감성적인 경우에는 저정도의 체벌도 트라우마로 남을수 있거든. 좀 무던한 성격이면 그냥 교정만 되고 별일없이 넘허갈수도 있지만.. 육아라는게 진짜 복잡하고 어려운듯..
이거 그 금쪽이에 나오는케이스 같네... 그 부모님이 하는게 엄청 대단하던데 절대 소리지르거나 때리지 않고 훈육 잘하더라
와 나도못참을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