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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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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식사할 때 더러운 말 하는 8살 딸을 때렸어요
가문의 영광굴비 추천 0 조회 6,670 21.10.07 18:18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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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0.07 18:21

    첫댓글 ㅠㅠㅠㅠㅠ진짜 육아는 힘든거같아...

  • 21.10.07 18:21

    진짜 애기키우긴 보통이 아닌거같아….진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 좋은 부모가 되지 못 할 것 같아 난,,

  • 21.10.07 18:21

    에휴 누가 비난하겠어 저 상황을

  • 21.10.07 18:22

    저런건 약물치료도 안되는거야..? adhd도 약먹으면 완화되던데....암담하네 저 상황이 ㅠㅠ

  • 21.10.07 18:22

    ㅠㅠ 사람을 온전히 키운다는게 너무어려워.... 어찌완벽하겠어
    사회화하고 살아야하는데 ㅠㅠ

  • 와 글만봐도 지침

  • 21.10.07 18:23

    저럴때 교육법 넘 궁금하다ㅠㅠ

  • 21.10.07 18:23

    에효...ㅠㅠ 오은영 박사님..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 21.10.07 18:23

    부모탓이 있을수도 있지만 원래 타고나는 애들도 있고.. 진짜 짐승보다 말 안듣는거보면 현타오지ㅠ

  • 21.10.07 18:23

    ㅠㅠㅠㅠ진짜 왜그런거지 넘 힘ㅁ드시겟다

  • 나라고 생각하니까 진짜 갑갑하다 어떻게 해야 하는거야 저럴때는… 육아도 어렵고 교육도 어렵다..

  • 21.10.07 18:28

    볼때마다 너무 속상해 진짜 너무너무.. 그리고 엄마 혼자 저렇게 애쓰는게 진짜..ㅜㅜ

  • 21.10.07 18:31

    반응을 아예 안하고 똥얘기하면 못들은척하고 그런게 더 난거같은데..

  • 21.10.07 18:34

    걍 경고하고 경고한만큼 체벌하면 되지 뭐
    저정도면 체벌 해도 됨..ㅋㅋㅋ생각보다 애들 단순해서 이 행동 나쁜거야! 하고 맞으면 쉽게 교정되는 경우도 있음 너무 애 행동에 상처받고 그럴 필요 없어

  • 21.10.07 18:39

    이런 비슷한케이스 금쪽이에 있었던거 같은데..맞나

  • 어렵다..

  • 21.10.07 18:43

    아이 체벌은 절대 안됨...저거 아동학대임 되게 당당하게 학대사실 글올리네 메이저 병원 둘째 핑계로 왜 안감?애 아빠는 자식 위해서 연차 쓸 수 없나?? 심리센터도 얼마나 많은데...내 기준 아이를 위해서 노력한 것 없어 보이고 긴장감 많은 아이를 계속 낯선이와 만나게하고 그상황에서 미취학 아동에게 어른이 어른한테 타이르듯 말한것도 이해안가고...

  • 21.10.07 18:45

    가끔 이 애 생각나는데 어떻게 교정됐을런지 궁금

  • 21.10.07 18:47

    adhd같지는 않음 애들 무안하거나 당황할때 자기도 모르게 우스꽝스럽거나 오바스러운 행동해서 상황 모면하려고 함 동작성 지능도 높은 아이가 그러면 안된다는걸 모르지 않을텐데 체벌보다도 저때 뱉은 말이 더 상처다..

  • 21.10.07 18:47

    긴장감을 저런식으로 푸는건가 싶다....저건 진짜 상담받아봐야지....

  • 21.10.07 18:51

    큰병원을 가던가 다른 상담센터를 다니지... 하이고

  • 21.10.07 18:58

    하.......... 진짜 너무 어렵다

  • 21.10.07 19:12

    진심 이런상황은 남이 학대니 뭐니하는건 말도 안된다 생각해 걍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할수있는걸 다 햇다는건데 거따대고 애비는 뭐하니 하는게 난 이해가 잘 안감.. 그게 안되는 집이겠지 문제를 봐야되는데 저 사람이 바꿀수없는걸 가지고 비꼬면 어쩌자는건지 에휴.. 진짜 애키우는거 쉬운일 아닌거 이런글볼때마다 느껴

  • 21.10.07 20:28

    33

  • 21.10.07 19:16

    8살이면 아직 어리고.. 학교 다니면서 그런 행동하면 창피하단걸 배울거니까 나이 들면서 나아질거 같은데..
    엄마가 받는 스트레스도 이해가고 안타깝지만 크면서 개선될거 같음

  • 21.10.07 19:29

    개인적으로 학대라고 못하겠다…훈육한거같아 저 글 읽어보면 굉장히 많이 참고 충분히 교육했다고 느껴짐 생각도 많이 하시는 것 같고 낯선사람 안만나면서 어떻게 사나…

  • 21.10.07 19:35

    근데.. 8살인데 왜 유치원을 가지? 이거 볼 때마다 인식 못했는데 오늘은 눈에 딱 들어오네? 장애 있어서 학교가는 시기 늦추는 경우는 있는데 지능 정상이라면서..

  • 21.10.07 19:54

    8살인데 아직 3월 입학전일수도...

  • 21.10.07 20:11

    @조삼생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해 넘어가면 8살이라고 하니까.

  • 21.10.07 20:28

    나는 학대라고 생각해… 애가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가 있을텐데 상담 받아보면 좋겠다

  • 아휴 어렵다…나 이래서 애기들 시끄러워서 싫어한다고 ‘입 밖에 내는’ 사람들 이해 못하겠음
    원래 애기들은 통제가 어렵고, 우리야 하루중에 잠깐이지만 보호자들은 하루종일+매일 애랑 싸워야 되잖아
    제일 시끄러운 건 바로 옆에 있는 그 보호자들이지 내가 아닌데…
    싫어하는 건 본인 자유임 하지만 약자를 향한 혐오표현 정도는 책임감 있는 성인이라면 그거 티내지 말았으면 좋겠다 휴…

  • 21.10.07 21:25

    근데 저 행동 교정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궁금하다

  • 체벌이 어떻게 상황에 따라 훈육이 될 수 있어..? 엄마 마음 이해하는데 엄마의 저 행동 자체는 무조건 신체학대 정서학대 맞음....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게 아니라 맞음! ㅋㅋㅋㅋ 얼집쌤이 저렇게 했어봐 당장 수갑 참... 양육자라고 다르지않음...

  • 21.10.07 22:56

    애기가 낯선사람 만날때 어색해서 자꾸 오버액션 하게되는 것 같은데.... 저건 상담이 필요할듯

  • 21.10.08 00:01

    그 후로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

  • 21.10.08 01:02

    저게 학대는 맞는데 솔직히 나도 어릴때 저정도 행동했으면 맞았을거같음.. 근데 애가 성향이 섬세하고 감성적인 경우에는 저정도의 체벌도 트라우마로 남을수 있거든. 좀 무던한 성격이면 그냥 교정만 되고 별일없이 넘허갈수도 있지만.. 육아라는게 진짜 복잡하고 어려운듯..

  • 이거 그 금쪽이에 나오는케이스 같네... 그 부모님이 하는게 엄청 대단하던데 절대 소리지르거나 때리지 않고 훈육 잘하더라

  • 21.10.08 02:53

    와 나도못참을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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