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새내기 때 만났던 과씨씨 남친 존나 마마보이ㅋㅋ 걔 군대 갔을 때 첫 휴가 나와서 첫 날은 집에 있다가 담날 나랑 만났는데 돌아다니는 내내 걔내 엄마한테 전화오고 사랑해 아들 이거 계속 들으면서 다님ㅋㅋ 내가 존나 빡쳐서 오후 다섯시에 야 니 그냥 집에 가라 니네엄마한테 가라고ㅡㅡ 이러니까 쭈뼛대다가 진짜 감ㅋㅋ그 와중에 동서울텀널까지 같이 가자해서 갔는데 빡돌아서 말도 안 하니까 눈치는 보면서도 지 엄마한테 또 간다고 통화하더라ㅋㅋ 그래서 개빡쳐서 걔 복귀한 후에 편지로 이별통보함ㅎㅎㅎㅎㅎ
아 난 마마보이까진 모르겟는데.. 아니 맞나? 그러던거 한놈밖에 없엇으니까.. 아니 보통 집에다 친구나 애인만나러 나간다하면 집에서 굳이 저나 잘 안하지않아??중요한거 아니면 저나 잘 안하잖아...??울빕은 물론이고 내 주위는 다 그러는디... 기억에 남는 그놈은 장거리여서 가끔보는데도 나랑 잇으면 엄마랑 누나한테 별 시답잖는걸로 꼭 전화와서 한번 개 지랄떤적잇음 ㅡㅡ카톡으로 하다가 급한거면 저나하면되지 .. 근데 참고로 난 마마걸이야 데헿 서른인데도 아직 마마걸임 모르는거잇으묜 무조건 엄마한테 저나함 데헿
내 구남충도 마마보이고 그 엄마도 아들 성공해야되는데 나랑 모텔가서 임신해가지고 지아들 앞길 막힐까봐 나 존나 싫어함 ㅋㅋㅋ 영화보고 왔다고 하면 뭔 영화를 그렇게 오래보냐고 뭐봤냐고 꼬치꼬치 캐물음 ㅋㅋㅋ ㅅㅂ 영화만 보냐고 커피도 마시고 밥도 먹는데 ㅅㅂ 존나 그 엄마도 개싫었어
나… 대치동키즈 서울대최상위권학과 다니던 애 만났는데,,,, 데이트할 때 한시간마자 엄마한테 근황카톡하고 대학 시간표도 엄마가 짜주고 말끝마다 엄마가… 엄마는… 그러다 권태기때 걔네 엄마한테 전화옴(나중에 추궁하니까 전남충새끼가 엄마한테 내 번호 갖다바친거였음ㅡㅡ) 우리 아들 이제 군대 갔다와서 마음잡고 취준이랑 공부해야하는데 딴데 한 눈 팔면 안된다고 그냥 친구로 남아달라 ㅇㅈㄹ함 솔직히 그때 돈봉투 요구하면 주려나…? 싶었는데 얼탱이터져서 말 못했어 두고두고 후회중
근데....남일같지가 않네ㅠㅋㅋㅋ나 외박한다그러면 울 엄마도 저래가지고....진심 전화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당장 들어오라고 난리침....무시하고 놀아도 다음날 집에 들어가서 엄마가 나 사람취급도 안할꺼 생각하면 너무 무섭고 걱정돼서 재밌게 놀지도 못함..걍 집에 들어가는게 젤 맘 편해..저 남자도 저러고싶어서 저러진 않을듯 애초에 엄마가 젤 문제;; 왜 지 자식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야
와 나도 예전에 21살땐가 전화 저렇게 소리지르면서 하는건 겪어봄ㅋㅋㅋㅋㅋㅋ 너 그년 만나러 갔지???? 하면서 소리지르는거 다들리고ㅋㅋㅋㅋ 당연히 헤어졌는데 미친놈 군대가서도 나랑 사귀는척하면서 나 몰래 바람핀 썰 풀다가 내 10년지기가 걔 군대 동기어서 나한테 다 들키곸ㅋㅋㅋㅋ 이후에 전화올때마다 나한테 쌍욕먹는데도 한 6~7년은 계속 연락한듯ㅋㅋㅋㅋ
마마보이 이혼가정 개공감ㅎ.. 나도 마마보이 만나봤는데 남편이 없으니까 아들한테 집착 엄청 하더라고.. 데이트하러 나가는 것도 허락맡아야 하고 나랑 데이트할 때 집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나서 마음아프다 웅앵 그지랄함 그래서 나도 집에 아빠 혼자 계셔서 마음아프니까 우리아빠랑 같이 데이트하자 했더니 다신 그 말 안하더라 ㅋㅋ 헤어질때도 사귀는 몇년 내내 저러는거 + 나 싫어하는거 존나 티내는게 짜증나서 마마보이라 했더니 급발진하면서 헤어짐ㅋㅋㅋㅋㅋ
첫댓글 와.. 그냥 엄마랑 평생 살아...
ㅁㅌ에 조식이 나와??? 주작 의심하는게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ㅠㅠ
주는곳있어! 막 호텔급은아니고 토스트나 이런식으로
ㅇㅇ 나오는 데 있음 나 알바했던 데도 간단하게 토스트 같은 거 했어
모텔에 뭔조식..? 조식이 없어서 모텔인건데
와 진짜 개쓰레기다 잘헤어졌네
모텔에 조식 나와???
나오는곳도 있어 간단하게
나 대학생 때 사겼던 놈도 마마보이였는데 자기는 엄마가 어릴때부터 키워줘서 애틋하다고ㅎ 난 뭐 20살때 엄마가 데려와서 키운줄 아냐
시밬ㅋㅋㅋ 말이야 방구야
아존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도 나 세포때부터 키웟거든;;
존나 개어이없엌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자기는 엄마가 고생해서 키웠다고 그래서 울개비 고생연대기 줄줄 읊고 이김ㅋㅋㅋㅋ누구는 고생안하면서 키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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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전혀😨
ㅇㅇ있드라
으휴 ㅅㅂ 고급진 서울 모텔은 조식 주는데있어 코로나때문에 가져다주는식으로 먹은적 있음
나전에 출장갔다가 잔 곳있는데 이름은 모텔이고 조식준다길래 먹는다했거든 그때도 코로나라서 문고리에 걸어준댔는데 걍 토스트랑 커피 이런거였음 ㅋㅋㅋ 그런 조식 아닐지?
개미친 존나 몇살..? 한 15살인가
토스트같은거 주는곳 가끔 있엌ㅋㅋㅋ
모텔 토스트나 맥모닝시켜주는데 간혹있음ㅋㅋㅋㅋ
데릴러와서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하네
맞아 1층에 토스트 커피 계란후라이 정도? 주는곳 본적있엉 그걸 조식이라고 얘기한듯,, 암튼 존나 잘헤어졌네
모텔 조식주는데 있긴 있음
토스트 샐러드 요플레 등등
말이 조식이지 그냥 토스트에 잼 이런거 일걸 ㅋㅋㅋ
모텔 조식 되는데 은근잇음
ㅋㅋㅋ이름만 호텔이라 모텔이라고 부른거 아니야?? 나도 그런데를 호텔이라 부르기 싫어서 모텔이라고 그냥 하는데... 조식나옴
모텔에 조식 많은데...코로나 전에는 모여서 먹는 거였음 근데 저런 남자 곤.란.해...
나 새내기 때 만났던 과씨씨 남친 존나 마마보이ㅋㅋ
걔 군대 갔을 때 첫 휴가 나와서 첫 날은 집에 있다가 담날 나랑 만났는데 돌아다니는 내내 걔내 엄마한테 전화오고 사랑해 아들 이거 계속 들으면서 다님ㅋㅋ 내가 존나 빡쳐서 오후 다섯시에 야 니 그냥 집에 가라 니네엄마한테 가라고ㅡㅡ 이러니까 쭈뼛대다가 진짜 감ㅋㅋ그 와중에 동서울텀널까지 같이 가자해서 갔는데 빡돌아서 말도 안 하니까 눈치는 보면서도 지 엄마한테 또 간다고 통화하더라ㅋㅋ 그래서 개빡쳐서 걔 복귀한 후에 편지로 이별통보함ㅎㅎㅎㅎㅎ
비지니스호텔같은 모텔 조식있는데 꽤 있음 여행지쪽
근데 남자 대박이다..ㅜ
진짜 어메이징한 새끼들 많구나
아 난 마마보이까진 모르겟는데.. 아니 맞나? 그러던거 한놈밖에 없엇으니까.. 아니 보통 집에다 친구나 애인만나러 나간다하면 집에서 굳이 저나 잘 안하지않아??중요한거 아니면 저나 잘 안하잖아...??울빕은 물론이고 내 주위는 다 그러는디...
기억에 남는 그놈은 장거리여서 가끔보는데도 나랑 잇으면 엄마랑 누나한테 별 시답잖는걸로 꼭 전화와서 한번 개 지랄떤적잇음 ㅡㅡ카톡으로 하다가 급한거면 저나하면되지 ..
근데 참고로 난 마마걸이야 데헿 서른인데도 아직 마마걸임 모르는거잇으묜 무조건 엄마한테 저나함 데헿
와...근데 남자도 ㅈㄴ 스트레스일듯... 어렸을때부터 가스라이팅 받으면서 컸을거 아니야...으휴 ㅉ...
내 구남충도 마마보이고 그 엄마도 아들 성공해야되는데 나랑 모텔가서 임신해가지고 지아들 앞길 막힐까봐 나 존나 싫어함 ㅋㅋㅋ 영화보고 왔다고 하면 뭔 영화를 그렇게 오래보냐고 뭐봤냐고 꼬치꼬치 캐물음 ㅋㅋㅋ ㅅㅂ 영화만 보냐고 커피도 마시고 밥도 먹는데 ㅅㅂ 존나 그 엄마도 개싫었어
베댓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
ㅈㄴㄱㄷ나 조식 먹은적 있어 ㅋㅋ딴 지역에 셤치러간 모텔인데좀 좋은 모텔? ㅋㅋ
나… 대치동키즈 서울대최상위권학과 다니던 애 만났는데,,,, 데이트할 때 한시간마자 엄마한테 근황카톡하고 대학 시간표도 엄마가 짜주고 말끝마다 엄마가… 엄마는… 그러다 권태기때 걔네 엄마한테 전화옴(나중에 추궁하니까 전남충새끼가 엄마한테 내 번호 갖다바친거였음ㅡㅡ) 우리 아들 이제 군대 갔다와서 마음잡고 취준이랑 공부해야하는데 딴데 한 눈 팔면 안된다고 그냥 친구로 남아달라 ㅇㅈㄹ함 솔직히 그때 돈봉투 요구하면 주려나…? 싶었는데 얼탱이터져서 말 못했어 두고두고 후회중
근데....남일같지가 않네ㅠㅋㅋㅋ나 외박한다그러면 울 엄마도 저래가지고....진심 전화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당장 들어오라고 난리침....무시하고 놀아도 다음날 집에 들어가서 엄마가 나 사람취급도 안할꺼 생각하면 너무 무섭고 걱정돼서 재밌게 놀지도 못함..걍 집에 들어가는게 젤 맘 편해..저 남자도 저러고싶어서 저러진 않을듯 애초에 엄마가 젤 문제;; 왜 지 자식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야
난 진짜 저 엄마 심리를 이해 못하겠어..ㅋㅋㅋㅋ 다 큰 성인이 여자친구랑 외박하는 게 왜..;
와 나도 예전에 21살땐가 전화 저렇게 소리지르면서 하는건 겪어봄ㅋㅋㅋㅋㅋㅋ 너 그년 만나러 갔지???? 하면서 소리지르는거 다들리고ㅋㅋㅋㅋ 당연히 헤어졌는데 미친놈 군대가서도 나랑 사귀는척하면서 나 몰래 바람핀 썰 풀다가 내 10년지기가 걔 군대 동기어서 나한테 다 들키곸ㅋㅋㅋㅋ 이후에 전화올때마다 나한테 쌍욕먹는데도 한 6~7년은 계속 연락한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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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나도 강남쪽 고급..? 모텔 일때문에 갔는데 샌드위치랑 커피랑 과일 해서 예쁘게 도시락해서 방에 올려줌
모텔 조식 나와 빵이랑 잼이랑 뭐 이것저것 나온거 같은데 여름휴가가서 코로나전에 모텔 숙박했는데 나오더라고
아침에 음식 먹으면 그게 조식이지 모 ㅋㅋㅋ 주는데있던데
나는 지방에서 밥,국 주는데도 봄 ㅋㅋ 코로나라 안하긴했는데
마마보이 이혼가정 개공감ㅎ.. 나도 마마보이 만나봤는데 남편이 없으니까 아들한테 집착 엄청 하더라고.. 데이트하러 나가는 것도 허락맡아야 하고 나랑 데이트할 때 집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나서 마음아프다 웅앵 그지랄함
그래서 나도 집에 아빠 혼자 계셔서 마음아프니까 우리아빠랑 같이 데이트하자 했더니 다신 그 말 안하더라 ㅋㅋ 헤어질때도 사귀는 몇년 내내 저러는거 + 나 싫어하는거 존나 티내는게 짜증나서 마마보이라 했더니 급발진하면서 헤어짐ㅋㅋㅋㅋㅋ
나도 예전에 디지게 싸운적있음..자기엄마가 자기 고생해서 키우고 웅앵웅 존나 빡쳐서 부모님 고생배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