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na.co.kr/view/AKR20241220150900007?input=1195m
한국여자축구 행정을 17년째 이끌어온 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이 20일 별세했다. 향년 68세.
여자축구연맹에 따르면 오 회장은 최근 지병이 갑자기 악화했다.
연중 여자축구계의 가장 큰 행사인 지난 12일 연맹 시상식과 신인 드래프트 행사에도 불참한 그는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건강을 회복하지 못했다.
첫댓글 여자축구에게는 지금이 생존과 변화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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