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김성수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적절한 수준
2. 연준은 8, 9월 물가지표를 확인한 뒤 결정할 것
3. 고용시장은 견조(solid). 상반기 일부 완화(cooling) 신호가 징후가 나타났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모멘텀 지속
4. 이민자 유입 감소에도 노동력 수급은 규형잡힌 수준
5. 물가의 'last mile'을 건너는 것은 힘든 일. 물가상승률은 2%보다는 3%에 가까운 2%대일 것. 이는 연준이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을 의미
6. 본인은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
7. 시장과 금리 스프레드는 양호한 상태.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확실한 데이터(definitive data)가 필요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연준의 통화정책은 물가의 2% 복귀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현재 물가는 목표 레벨은 상당 수준(well above) 상회
2. 상당기간 완전고용 상태가 이어지고 있음. 실업률은 안정적으로 낮은 수준이 지속
3. 50,000~75,000명이 현 시점에서 적절한 월간 신규 고용자 BEP로 판단
4. 데이터들의 큰 폭 수정은 앞으로도 빈번할 가능성. 고용 경로는 잠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음
5. 연준이 정책을 조정하려면 그 경로가 꾸준히 이어져야 함
6. 여전히 본인은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7. 기업들은 비용이 상승하고 있다고 하지만 이를 가격에 반영할지는 불확실하다고 응답. 연말 즈음에는 기업들이 주요 결정을 내릴 수 있을만큼 불확실성이 감소할 것
8. 금년도 성장률 수치는 낮을 것(relatively tepid). 그러나 경기 펀더멘털은 견조(robust)할 것으로 전망
9. 2026년에는 정책을 중립적인 수준까지 조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양대책무 모두 압력이 존재. 소폭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통화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2. 도매가격이 상승 중이나 아직 소매가격으로 전이될 수준은 아님. 지금은 관세정책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때
3. 내년까지도 관세의 완전한 영향을 확인할 수는 없을 것
4. 기업들은 당장은 관세 관련 비용 상승을 감내하려고 하지만 이는 영원히 지속될 수 없는 일
5. 경제학적 관점에서 관세 충격이 '일회성'이라는 것은 맞지 않을 수 있음
6. 현재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지금도 매우 높은 물가가 다시 상승추세로 전환될 가능성
7. 노동력 수요가 둔화되는 속도와 비슷하게 공급도 줄어드는 중
8. 고용 상황을 판단할 때 실업률은 가장 적절한(best indicators) 지표 중 하나
9.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수준에서 크게 멀리 떨어져있지 않음(small distance). 데이터에 근거해서 보았을 때 지금은 기준금리 인하가 시급한 상황이 아님
10. 경제의 유의미한 둔화 시그널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