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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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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筆분과 방 강찬중 수필 읽기
이동민 추천 0 조회 357 21.09.28 07:2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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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9.29 00:51

    첫댓글 강찬중 수필가님의 삶이 묻어나온 작품을 대할 때마다 정중동의 여유로움과 예의 바른 성실한 삶을 느끼게 한다.
    가까이 성당에서의 만남과 독서모임 등을 통해서도 위에서 말씀 하신데로 담담하면서도 조용한 비움과 도움을 아는 선비로 느끼게 한다.

    사모님 임수산나씨를 요양원에서 만났을때 부부가 서로 이렇게 지극한 분들은 드물거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매사에 성실한 삶이 녹아진 글 속에 안동사범 3년 선배님의 언행일치의 삶을 알아서 그런가 과장 없는 그의 글을 읽을 때에 담담하게 피력함을 나역시 긍정적으로 느껴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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