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리 커크 암살범인 22세의 Tyler Robinson(타일러 로빈슨)이 암살로 부터 정확히 33 시간만에 체포되었습니다.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그의 영상을 본 아버지가 자수를 권유하였으나, 차라리 자결하겠다고 완강히 거부하였고, 교회의 목사까지 동원해 적극 권유하자 결국 이를 받아들여 당국에 신고가 이루어졌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는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우수한 학생이었으나, 몇년전 부터 정치에 관심이 많아졌고, 촬리 커크가 증오를 퍼트린다면서 상당히 비판적이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그의 단독 범행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총기를 능숙히 다루어야 했고, 먼거리에서 단 한발로 명중 시킨 점을 볼 때 상당한 기간 훈련을 받지 않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암살 당시 행사장 무대 근처에서 수상한 신호를 보내는 두 인물이 포착되었는데, 아마도 망원 조준경으로 지켜보고 있는 범인에게 보낸 것으로 의심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가 어느 시점 부터 포섭되어 이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그런데 범인 체포의 보고를 받은 트럼프는 대통령으로서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기 보다는 온갖 증오와 분열의 메시지를 쏟아 낸 것이며, 이는 그가 증오와 분열로 미국내에 Chaos 를 촉발 시키고 결국 내전과 전쟁으로 끌고가는 임무를 위해 딥스에 의해 앉혀진 인물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결국 MAGA 도 분열을 위한 목적이었고, 무자비한 불체자 색출과 체포, 추방 및 방위군 배치도 다 그 전략의 하나였던 것입니다. 한편 죠지아주에서 1주일 동안이나 감금되어 있던 한국인 316명이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무사히 귀국하였는데, 아무런 설명도 없이 합법 체류자까지 무자비하게 수갑이 채워지고 쇠사슬로 묶여 감금되었으며, 죄수복을 입고 머그샷까지 찍어야 했는가 하면 마치 전쟁 포로 처럼 취급을 받았다는 증언들이 쏟아져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벌레들이 기어다니고 화장실과 샤워실이 오픈되어 있는 추운 방에 무려 70명씩 함께 수용되었고, 식사도 형편 없었는가 하면 인종 차별까지 받았다는 증언들이 터져나오면서 국민들의 반미 감정이 폭발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전 세계를 Chaos 로 몰아 넣어 짐승의 시스템을 어서 속히 출범 시키려는 치밀한 계략에 의한 것임을 까맣게 모르고 있으니 문제인 것입니다.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도 대격변이 일어났고, 불교 국가인 네팔에서도 대격변이 일어났으며, 유럽도 나토와 러시아의 대결로 초긴장 사태에 들어 갔는가 하면, 막무가내의 이스라엘과 UFO 의 구체적인 증언들도 대두되고 있는 바, 이 역시 다 흑암의 세력이 꾸미는 치밀한 계략에 의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_2bvwfeMlw
https://www.youtube.com/watch?v=H1ONMVtaFoY
문제는 진리를 전파해야 하는 교회가 이런 실상을 인류에게 깨우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미국교회나 한국교회나 다 육과 세상에 깊이 연합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소경들이 되어 오히려 마귀의 편에 서있는 것이고, 이런 처절한 영적전쟁을 "음모론" 이라고 일축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상황에서 유일한 소망은 투철한 진리로 무장되어 있는 14만 4천의 첫신부가 배출되어 순수한 진리만을 전파함으로써 대추수의 대부흥을 통해 최대한의 영혼구원을 이루는 것이며, 그것이 이 시점에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뜻인 것입니다. 사도행전 13장 22절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라고 기록하고 있는 바, 바로 14만 4천의 첫신부를 가리킨 것입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4장 12절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라고 기록하고 있는 바, 이 말씀은 아직 성취되지 않았음으로 이 역시 14만 4천의 사역을 가리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잘 있거라, 이 세상아, 나는 간다, 굿바이" 라며 휴거에만 집착하는 것은 진정한 하나님의 뜻이 아니며, "나만 휴거되면 그만이고, 그 후는 나몰라라"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진 성도가 과연 휴거될지도 의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추수의 대부흥이 먼저 올 것을 염두에 두고 예비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상되는 타임라인은 어떻게 될까요? 촬리 커크가 암살된 9/10일은 트럼프의 생일로 부터 88일이 되고, 트럼프의 취임식으로 부터는 234일로서, 33주 3일이 되는 만큼, 우연의 일치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31세로 죽음을 맞았는데, 31 은 히브리어식으로 읽을 때 죽음과 배도를 의미하는 13 이 되며, 13 은 프리메이슨이 선호하는 수인 것이고, 따라서 미국시간으로 9/13일을 지켜보아야 할 것인데, 놀랍게도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바이든이 동성혼인 존중법에 서명을 하여 하나님을 진노케 했던 날로 부터는 정확히 33개월이 되는 것입니다. 바바라 자매는 그 혐오가 형벌 없이 지나 갈 수 없다고 받았었는데, 무슨 사태가 터질지 지켜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촬리 커크의 암살범이 33 시간만에 검거되었지요. 화룡점정의 날로 부터는 심판을 의미하는 11일이 됩니다. 만일 "자정의 외침" 에 해당되는 사태가 9/13일에 터질 경우, 첫신부가 9/16일에 일어 날 수 있는데, 가나의 혼인잔치가 열렸던 제삼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7일간 훈련을 받은 후 추수사역을 시작하면, 계시록 12장의 징조로 부터 8년이 되는 9/23일로서, 촬리 커크의 암살일로 부터는 13일이 되는 것이고, 저와 화천의 목사님이 23 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 날과 그 시를 우리는 알 수 없으되, 잘 대기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mlOXaOFlg8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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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 Allison: 전쟁이 너희 앞문에 이르렀다 & 촬리 커크가 제거된 영적 이유와 트럼프도 Shortly 제거 & 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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