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석 인원은 좀 적었지만 서로가 잘 맞는 그런 미팅주선이 되었습니다. 거의 임시커플로 외부에서 시간을 함께 하신 남녀 회원님 미래를 함게하는 인연 되시길 기대 합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언급 했습니다만, 60 중반 되는 남녀 커플이 여성의 사정으로 돈을 빌려준 카페 남성 5천을 빌려 줬는데 여성이 2천을 갚았고 이후에 갑자기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서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치료중에 있는데 금융권에서 빌린 돈을 지금 토.일 까지 일을 해 가면서 빛을 갚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 여인을 위해서 라면 할 수있는 것 뭐든지 하겠다고 하는군요,
요즘에도 그런 사랑이 존재 한다는 것이 아직은 살아갈 만한 세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사랑한다는 판단은 반드시 어떤 근거를 가지고 내리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이성만남이라는 존재는 절대적인 것 보다 상대적인 것 이라는 결론을 가져봅니다.
세상이 존재하는 한 해가 떠 왔고 내일도 해가 뜰 것이다는 주장은 지금까지 해가 떴다는 사실이지요. 문화문명이 존재하는 한 사랑이 존재 해 왔듯이 해 또한 내일도 뜰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믿고 있지요.
첫댓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참석을 하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말리는군요.
건강한 사람이 제일 부럽습니다.
네
당분간 건강회복에 신경을 쓰셔야 겠습니다.
늘 감사함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