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초등학교 개교100주년 기념행사에 드리미축하 쌀화환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주)신텍 사옥준공식때 꽃화환 대신 쌀화환으로 접수한 드리미쌀을 전달했습니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도 전달
아직도 쌀을 필요로 하는 곳은 엄청 많습니다.
꽃들에게 희망을(자원봉사 사무실)에서도 각계각층에 호소하고 있답니다.
드리미쌀화환 홍보용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어제(19일) 부산 세정나눔 출범식에는 11톤 드리미쌀이 모아 졌답니다.
출처: 주간함양신문사 원문보기 글쓴이: 섭정지나무
첫댓글 아 멋집니다 참 좋은 일 하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마눌은 왜 사서 고생을 하냐고 난리지만 보람이 있네요.쌀도 팔아 주고~좋은 곳에 기부로 전달되고요.28일날 뵙시더~
첫댓글 아 멋집니다 참 좋은 일 하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마눌은 왜 사서 고생을 하냐고 난리지만 보람이 있네요.
쌀도 팔아 주고~좋은 곳에 기부로 전달되고요.28일날 뵙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