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바인 소리 요동친다
精一/남정채
가을걷이 벼 추수하는
콤바인 소리가 농촌 들녘을 메아리친다
조부 때 낫으로 벼를 베어 논에 널어 건조하거나
논두렁에서 말렸으나
건조 기간에 비가 내려
싹이 돋아 애써 키운 벼
수확이 허사 되곤 하였다
콤바인은 이동해가며 벼 베기, 탈곡, 볏짚 분리를 동시 작업 일손을 줄이게 되고
자 탈영 콤바인은 소규모
벼, 보리, 밀을 수확하고 대규모 지역은 보통형 이용
농사는 파종부터 가을걷이 수확에 기계화로 바뀌어 들녘에 사람 보기 힘들며
농촌이 옛날과 달리 비닐하우스로 변해 업종 관계없이 사시사철 영농작업
소비자는 계절에 관계없이 선호식품을 선택할 수 있어 삶이 윤택하다.
첫댓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