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원전 미국 진출 가속화 될 듯 ⇒ 동사 대형원전(NSSS, STG) 관련 수주증가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여러가지 방안 등을 추진하면서 미국 진출이 가속화 될 것 - 이러한 환경하에서 한수원이 미국 웨스팅하우스(WEC)와 JV 설립을 검토 하는 등 다각적인 협력방안 논의 중 - JV가 설립되면 미국시장 진출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가 마련될 수 있을 것 - 무엇보다 웨스팅하우스의 경우 기자재의 실질적 공급 능력을 갖추지 못한 만큼 동사와의 협력 가능성 등이 높아
▶️올해 수주잔고 기반으로 수익성이 양호한 프로젝트의 매출 반영으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 동사는 '24년 HRSG 수주가 급증하면서 1.48조원 수준의 신규수주로 사상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 - 2Q25 기준 수주잔고도 23,337억원에 이르러 - 분기를 거듭할수록 매출 상승 뿐만 아니라 수익성이 양호한 프로젝트의 매출 반영으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되면서 실적 개선이 가속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