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살 포메면 포인핸드 올리는 순간 입양문의 수십건 줄설거고 그런애를 굳이 사료살돈도 없어서 가끔 사람밥 먹이고 접종도 못해준다면서 그래도 사랑으로 가족같이 키운다고 돈없으면 개도 못키우냐고 적고있는게 넘 싫다.. 개 키우면 기본적으로 당연히 사랑으로 키워야하고 가족같이 키우는거구요 산책도 필수구요.. 접종안해도 건강하다니.. 다른사람들은 애들 아파서 접종하는거 아니에요; 당연한걸 하면서 아니 당연한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사랑이라는말로 포장하는 것 같아서 거부감 들어
다 이해는 가는데 매달 예방접종 15000원이면 하니까 이것만 좀 해주면 좋겠다ㅜㅜ 운나빠서 사상충 걸리면 몇백 깨질텐데..
그리고 지금은 강아지도 어리니까 괜찮은데 7살부터도 노견이라ㅜ 울댕댕 매달 50만원씩 들어가..2.8키로 댕댕인데도..
근데 사온것도 아니고 버려진 애를 키우고 있으니 참....ㅠㅠ
그래도 예방접종은 해주라
접종조차 못해주면 제발 보내줘 애 아프면 어쩔거야
접종은 해줘야지……
길에서 굶어죽거나 차에치여죽는것보단 낫다고생각함 개인적으로 접종은 좀 맞춰주면 좋겟지만 내가 돈줄거아니니까 이건 걍 나만의 생각이고..
키우지마
버린애 죽을수이ㅣㅆ는거 살리신분이라고생각함... 그래도 접종은 해야할텐디ㅜㅜ 욕하고싶지않다
왜 욕하지..저분 아니였으면 길에서 죽었을 소중한 생명인데..저 강아지도 지금 행복할거야..
어그로같긴한데 사실이라도 어쨌든 저 강아지는 주인 좋아하고 같이살아서 행복해하겠지 예방접종은 나중에라도 좀 해주쇼
다른건 몰라도 접종은 해주지..
길거리에서 사는거보단 낫긴하지... 밥도못먹고 다치는 거보다는 집있는게 낫지
난 이런 얘기들땜에 돈없으면 키우지마라는 얘기 함부로 안함... 저 개는 사랑받으면서 충분히 행복하지않을까
버리는 놈들보다 백만배 나음
버린 강아지 키운거고 본인이 분양한것도 아닌데 그럴수잇지...
버려진 애 정성으로 키우는데 참.. 삼식이는 행복할걸
ㅠㅠ삼식아 그냥 건강하게 행복해라...
사료는 어쩔수 없지만 접종은해줘ㅜㅜ
이런거 볼때마다 외국 노숙자한테서 강아지 뺏아간 동물단체 생각나
버려지는것보다 사랑받든게 낫지
저분 글유명해져서 후원이라도 받음좋겠다. 유기견 입양해서 키우고 있믄건데 댓글들보면 죄책감들것같아.
그럼 다시 유기하란건가.... 삼식이랑 주인은 행복할거같은데 다른사람들이 난리인거같으네
버려진 개를 그냥 지나치는거보단 낫지 뭐..
일을 하는데 접종을 못해? 이건 좀... 가난해도 아껴서 할수 있잖아... 넘 핑계... 여하튼 강쥐 행복했으면함...
버려진것보다 훨씬훨씬나음..
그래도 접종은... 해주슈....
버려지는거 보단 나음...
0살 포메면 포인핸드 올리는 순간 입양문의 수십건 줄설거고 그런애를 굳이 사료살돈도 없어서 가끔 사람밥 먹이고 접종도 못해준다면서 그래도 사랑으로 가족같이 키운다고 돈없으면 개도 못키우냐고 적고있는게 넘 싫다.. 개 키우면 기본적으로 당연히 사랑으로 키워야하고 가족같이 키우는거구요 산책도 필수구요.. 접종안해도 건강하다니.. 다른사람들은 애들 아파서 접종하는거 아니에요; 당연한걸 하면서 아니 당연한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사랑이라는말로 포장하는 것 같아서 거부감 들어
접종주사는맞게해주지 ㅜ
그냥 뒀으면 죽었을 수도 있는 강아지니까.. 이해해 펫샵에서 돈 주고 데려온 것도 아니니까...그래도 돈 조금씩이라도 모아서 예방접종은 꼭 해주고 웬만하면 사람 먹이는 밥은 먹이지 말길
강아지한텐 지금은 최고로 행복해진 삶일테니까....훨씬 나은거지 훨씬
세상의 모든 개를 완벽하게 구원할 수 없다는 걸 알았으면
근데 3~4만원이 부담이면 나중에 강아지 늙어서 병원비 많이 나올 땐 어떻게 되는 거야...??
근데 밖에서 떠도는 삶보다는 강아지도 지금이 행복할거같은데..
다른 사람한테 보냈다가 삼식이가 또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면? 접종도 아무리 일해도 저 정도 금액 부담되는 사람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사정은 본인만이 알겠지
애들 그 흔한 귓병도 한번 병원가면 기본 3~4만원에 최소 3번 이상은 가야하는데... 버려지는거보단 낫지만 생각보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도 돈 정말 많이 들어....
예방접종도 못해줄정도면 보내는게맞지않을까싶다
접종같은건 사치재가 아니고 필수재 인데 그걸 못해주는게...마냥 비난받을 일은 아니지만 자랑할만한 것도 아니지... 나였으면 내 간식 안먹고 굶어서라도 해줬을듯
삼식이가 행복했음 좋겠다..
9시까지 일하는데 3-4만원도 투자 못하는건 핑계 아니야...?
나중에 진짜 돈많이들어가는 일 생기면 어쩌려고…?
뭐 유기하고 보호소에들어가있는삶보다 강아지가행복할듯..게다가이미한번유기되어서 저 가정으로온거잖아
무슨 본인 사정 타령이야.. 기본 예방접종은 해야지 일년에 한번만 맞추면 되는데 뭔.. 아프면 죽게 놔두겠네 돈없어서 어쩔수없어요 자기연민 그득한 글 써가며
우리 강아지 지금 아파서 병원비 진짜 많이 들고 또 돈 많이 들기로 유명한 병 걸렸는데… 돈 없으면 강아지한테 너무 미안하고 힘들어 지금은 강아지가 세살이라 그렇지 아마 저사람이 나중에 더 느낄걸
하… 좋은데로 입양보내 제발
금사료 웅앵 할때까지는 그럴수 있지 했는데… 예방 접종 못하면 안키우는게 맞다고 봄… 병들면 그냥 죽는거 지켜볼거야..? 예방접종도 일년에 한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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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버려진 강아지 데려와서 키우고 있는 사람한테 0살 포메였으면 더 좋은 주인 만났을텐데 왜 니가 키우냐는게 말이돼??;;; 그럼 믹스견은 인기 없으니까 저사람이 키워도 되나 ㅅㅂ ㅋㅋㅋㅋ
좋은곳 못갈수도있고 안락사당할수도 버려질수도 있는데..? 저렇게라도 사는게 나을수도있지
글쎄.. 나도 강아지 키우는 입장으로 유기견 키우는 사람한테 굳이 뭐라하고 싶진 않다
자기 선에서 할만큼 다하네
여기서 또 입양 보낸다고 강쥐가 행복한 주인한테 가리란 보장도 없고
자기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고 강아지 아플때 버리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함... 끝까지 책임지고 죽을때까지 같이 살아야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