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have 'virtually closed' a €50m (?39.6m) deal to sign Aymeric Laporte (21) from Athletic Bilbao, despite his injury. [Marca]
라포르테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시티는 빌바오에 €50M을 지불하며 딜을 마무리 지었다.
€50m is Laporte's release clause at Bilbao, which Marca report City are happy to pay in order to sign the Frenchman. https://t.co/5se3p0WQvT
€50M은 라포르테의 판매 조항이며 마르카에 따르면 시티는 이 금액을 기꺼이 지불하고자 한다.
첫댓글 이적시장 전부터 귄도간 슈테겐 라포르테라니...
캬 역시 맨시티 이적시장 보는맛 쏠쏠함 ㅋㅋㅋ 큰돈이 왔다리갔다리해야 재미는있읆ㅋㅋㅋㅋ
펩이 요청한 선수들 막 지르는구나 ㅋㅋ
아니 부상까지 감수하면서도 지르네 펩 의중이 확고한가보네
와... 미쳤다...
풀백좀요 제바루ㅜ
나믿펩믿 이네요
크.. 기대된다 다음시즌
요즘 시티 영입설이 많이 나오네ㅋ
무섭다진짜ㅠㅠ
진짜 작정했나보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