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스타일로 어떻게든 우승시켜서 나는 틀리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어하는거 같음
우승이 목표가 아니라 수단으로 느껴집니다
근데 3자 입장에서는 그냥 아집으로 밖에 안보임;;;;
첫댓글 모두가 틀린걸 아는데 본인만 고집부리는게 참....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를 줄 때는 변화를 줘야 하는데 변화를 주는 것을 좀처럼 기대하기 힘들고 변화를 준다 하더라도 타이밍이 늦고.. 결과가 안 좋으니 고집으로 비춰질 수밖에 없네요..사실 그게 맞기는 하지만 상황과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과 경기력은 분명 좋을 때와 안좋을 때가 있는데 안좋을 때도 변화를 주지 않으니 그게 고집이 되고 답답할 수밖에 없죠..
첫댓글 모두가 틀린걸 아는데 본인만 고집부리는게 참....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를 줄 때는 변화를 줘야 하는데 변화를 주는 것을 좀처럼 기대하기 힘들고 변화를 준다 하더라도 타이밍이 늦고.. 결과가 안 좋으니 고집으로 비춰질 수밖에 없네요..
사실 그게 맞기는 하지만 상황과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과 경기력은 분명 좋을 때와 안좋을 때가 있는데 안좋을 때도 변화를 주지 않으니 그게 고집이 되고 답답할 수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