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위생·바디용품 수요가 주춤한 가운데 고가의 수입 브랜드 제품은 반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집이나 카페에서 고가의 위생용품이 감성을 더하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리잡으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각광을 받고 있어서다.
젊은 층이 열광하는 니치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의 핸드 워시도 동기간 매출이 107% 신장했다. 핸드 워시의 인기에 힘입어 같은 향의 핸드 로션과 함께 있는 선물세트 판매도 늘었다.
갈색병 패키지로 젊은 층 사이에서 ‘감성템(감성을 더하는 제품)’으로 꼽히는 이솝코리아는 지난해만 매출이 2배 뛰었다. 지난달 이솝코리아가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0 회계년도 기준 547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그 전 해 264억원 대비 107.2% 증가했다.
선물하기 좋은거같아 내돈주곤 못사지만 받으면 유용하고 기분도 내고
근데 진짜 선물용으로 너무 좋음...
ㅋㅋㅋ 선물받아도... 손님올때만 꺼내고.. 집에선 비누씀ㅋㅋㅋ
아 이건 좀 . . . 너무 비싸
집들이 선물로 사가야지 개이득
저런거 쓰니까 손에 알러지 반응 올라오더라.. 걍 비누가 제일 나아
선물받아서.. 쓰는데.. 향도 너무 좋고 거품도 잘생기궁.. 오래써서.. 조은데.. 내 돈으로는 사기 아까오
다이소에서 2천원 넘어가면 안산다.
나도 내돈주곤 안사는데 자꾸 선물이 들어와 ㅋㅋㅋㅋ 다들 만만한가봐
선물용으론 좋은데... 난 별로 안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ㅠㅠ 차라리 로션류가 나아ㅎ
내돈으로 내껀 안사구 선물로는 사고/받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비싸 ㅋㅋ
선물로 만만해서… 이번 생일에 핸드워시 4개 받음 ㅠ 손 닳것어
나도 이런거 선물받는거 진짜 좋아함 감성탬 이런거 떠나서 일상용품을 신경쓰는게 나한테 최고 호사라고 생각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진짜 손 계속 닦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