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의 소래습지.
폐염전 창고의 쓰러져 가는 지붕선과 기울어진 낡은 목재 사이에서 시간의 흔적을 보았습니다.
사라져 가는 염전 창고에도 아름다움이 있네요.
첫댓글 사라지는 아쉬움 한스푼이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나봅니다.갬성적인 촬영국장님의느낌이 있는 사진은늘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진듯 하니 멋집니다
하늘은 맑고 청량한데~세월을 이기지 못하는 소금창고의 스러짐이 아프지만그또한 순리겠지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작품 공유 감사합니다 ^^
하늘색이 평온하니 운치있습니다
첫댓글 사라지는 아쉬움 한스푼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나
봅니다.
갬성적인 촬영국장님의
느낌이 있는 사진은
늘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진듯 하니 멋집니다
하늘은 맑고 청량한데~
세월을 이기지 못하는 소금창고의 스러짐이 아프지만
그또한 순리겠지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작품 공유 감사합니다 ^^
하늘색이 평온하니 운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