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 이제사 보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오늘 부여 여행 다니며 어찌 하다 보니 답글이 늦었습니다 항시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제 생각도 그랬습니다 옛 여인네들은 어쩌면 그리 음식 궁합이 잘 맞고 사람에게 이로운 음식을 해서 먹었는지요 선조들에 지혜에 감탄을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저는 호박을 조금 굵게 채썰어요 그런다음 새우젓을 조금 넉넉히 넣어요 짜다 싶게 넣고 그렇게 볶은 호박볶음을 큰 접시 한가운데 놓고 가장 자리에 소면을 손가락 세개로 작게 말아서 돌려 놓고 식접시 가져다 소면하나 놓고 호박 볶은거 조금씩 얹어 비벼 먹음 정말 맛난 별식 입니다 ㅎ 호박은 새우젓하고 참 잘어울리는듯 합니다 ㅎ 건강하고 행복한 11월 되세요 ^^*
네 그렇군요 호박나물에 소면을 비벼 먹으면 맛있겠네요 저도 호박 볶음 할 때 좀 두껍게 썰어서 짠듯 하게 해야지 호박에 새우젓 간이 배여서 맛이 있더군요 호박이 간을 먹으니 짜지 않고 맛나게 먹겠더군요 싱겁게 한다고 새우젓을 조금 넣으면 맹탕이 되어서 맛이 없더라구요 ㅎ 좋은 날 되세요
@산 나리호박이 참 맛납니다 ㅎ 원래 호박하고 새우젓에 꾀꼬리 버섯이라고도 하고 오이꽃 버섯 이라고도 하는 야생 버섯이 있어요 노란색의 ㅎ 그 버섯과 같이 볶아서 소면하고 먹는데 버섯이 쫄깃해서 고기 같이 맛납니다 살짝 데처서 볶기도 하고 말렸다가 불려 사용도 합니다 주로 절에서 스님들이 좋아 하세요 그 버섯은 ㅎ 편한밤 되세요 ...^^*
@오막살이네 저도 어려서 시골에 살때 6월달이면 비온뒤에 산에가면 기와버섯 꾀꼬리 버섯 외 여러 버섯따서 볶아먹기도 하고 된장 찌게 해서 먹기도 해서 버섯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시절이 그리워요 관악산에서 90년도 중반까지도 따러 다녔어요 버섯 이름이 생각이 잘 안나는데 그게 두엄근처나 소나므 밑에 많이 나는데 갓이 크고 얼룩이 진게 찌게 하면 아주 맛있어요 쫄깃하구요
첫댓글 사진 없이 설명만 들어도
맛있어 보여요..ㅎㅎ
애호박 새우젓 넣고 볶으면
참 맛있어요..
우거지도 새우젓으로 볶는군요..
아무튼 저도 시골스러운
반찬이 좋더라구요..ㅎㅎ
네 우거지 고등어 추어탕 끓일까 하다 귀찮아서 새우젓에 볶으니 너무 맛있어요
호박은 동그란 조선 호박이 달달하니 맛있는데 우거지가 더 예요 ㅎ
요즘 가을호박 유난히 달아요 ㅎ
저는 찜방와서 핼스도 하기전에 졸립네요
봉다리커피 한개 가져와 지금막 마셨어요 ㅎ
요즘도 찜질방이 있어요
저는 그런데 안다녀봐서 아무것도 몰라요
따듯한데서 한잠 자면 되겠네요
커피 마시면 정신이 좀 들지요
@산 나리 요즘도 ~
찜질방 모르시는 분이 계시다구요? ㅎ.
나이들어
여자에게 가장 필요한 5가지가 뭐인지 아세요
답 1 건강
2 돈
3 딸
4친구
5찜질방 ㅎ
ㅎㅎ 저는 뜨거은거 싫어해서 그런데 잘 안갑니다
예전에 친구 따라 갔다 바로 나왔어요
호박세우젓 뽁음 저도 가끔하는데요
세우젖을 직접 담갔군요
역시 주부 단수가 높습니다 ㅎㅎ
와~~고구마 색깔이 넘
먹음직스러워요
에구 작년에 김장새우 사다 싸기에 좀 많이 사서 담궜는데 2키로는 되는것 같아요
올해는 안사도 될것 같습니다
우거지 무시래기 예전에 새우젓에 볶은게 생각 나서 해보니 생각보다 맛있네요
좀 쉬셨어요
아이디어 뿜붐..~~
저도 고등어로
추어탕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무얼 해먹을까
궁리중에,,
산나리님의
아이디어 배워 갑니다.
호박, 야채, 새우젖 볶음
참 맛있게 상상됩니다.
네 고등어를 된장 조금 넣고 푹 과서 뼈 발려서 우거지와 양념 해서 다시 푹 끓이면 추어탕보다 맛있어요
비린내도 안나구요
마늘 많이 넣으시면 더 좋아요
@산 나리
ㅎㅎ..
그냥 혼자서 대충 해보려고 했는데
레시피 알려주어서 고마워요.
고대로 해볼께요.
고마워요.
요리에.. 산나리님 .. 대단하셔요..
우거지 한 가지 만도 족하죠.
사진 없어도 그려져요.
아주 만나 우거지와 애호박 요리로...'얌얌얌'
"맛있겠다"
요즘같은 가을에는 큰 반찬거리 없어도 배추우거지에 새우젓 볶음 해도 맛있고 국을 끓여도 좋지요
호박이 쌀 때는 500원정도 하더니 요즘은 작은것인데도 2천원 하는데 가을 호박 이때 안먹으면 어찌 할까 싶어서 사서 볶으니 맛있네요
두개다 고기보다 좋아요
편히 쉬세요
예전부터 호박 볶을때
새우젓을 넣고 많이들
하시는데 궁합이 잘
맞나봐요!
고등어 추어탕도 처음
들어보는데 진정 요리의
고수님 이십니다~👍
특히 가을 호박에 새우젓은 정말 맛있지요
호박 찌게도 새우젓 넣고 매운 고추 넣어 끓이면 맛있어요
저두 시집와서 시어머님께
배웠던 호박 볶음 새우젓꼭
넣고 볶아요
우거지 새우젓 볶음 새롭게
배워 갑니다
배추 우거지나 무 뽑아서 바로 무청도 새우젓으로 볶으면 맛있어요
돼지고기 볶을 때도 다른간을 안하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더 맛있어요
음식 궁합이 있다던데
어쩔수 없는 이치인듯 합니다
애호박ㆍ새우젓
찰떡이지요
선조 거슬러
옛 여인내들은
잘 배우지도 않았을 터인데
어찌 그리 알고
입에서 입으로
손에서 손으로
알려 주셨는지 ᆢ
여기서는
산나리님이
짝은 언니같이
찬찬히 잘 알려주네요
아구 이제사 보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오늘 부여 여행 다니며 어찌 하다 보니 답글이 늦었습니다
항시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제 생각도 그랬습니다
옛 여인네들은 어쩌면 그리 음식 궁합이 잘 맞고 사람에게 이로운 음식을 해서 먹었는지요
선조들에 지혜에 감탄을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동그란 조선 애호박은 가을에 먹으면 더욱 맛있지요
그래서 저도 샀습니다
귀한것 맛나게 해서 드세요
사려면 2천원 3천원 줘야되겠더군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요즘 호박볶으면
달더라구요.
새우젓넣고
볶으면 더 맛있지요.
늙은호박 두어덩이
구입해 호박죽 끓여야 하는데 ㅎㅎ
요즘 팥 삶아서 마지막에 넣어서 호박죽 끓여 먹으면 정말 맛있지요
가을에 보양식이되겠지요
가을 애호박은 생긴것만 봐도 맛있을것 같아서 샀어요
똥그랑게 새파래가지고 반들반들 윤이 나서 침샘이 돋아나지요
편히 쉬세요
저는 호박을 조금 굵게 채썰어요
그런다음 새우젓을
조금 넉넉히 넣어요 짜다 싶게 넣고
그렇게 볶은 호박볶음을 큰 접시 한가운데 놓고
가장 자리에 소면을 손가락 세개로 작게 말아서 돌려 놓고
식접시 가져다 소면하나 놓고
호박 볶은거 조금씩 얹어 비벼 먹음
정말 맛난 별식 입니다 ㅎ
호박은 새우젓하고 참 잘어울리는듯 합니다 ㅎ
건강하고 행복한 11월 되세요 ^^*
어머나!! 그렇군요
호박채볶음 소면 맛나겠는데요
왜 낚지볶음 소면처럼요. ㅎ
네 그렇군요
호박나물에 소면을 비벼 먹으면 맛있겠네요
저도 호박 볶음 할 때 좀 두껍게 썰어서 짠듯 하게 해야지 호박에 새우젓 간이 배여서 맛이 있더군요
호박이 간을 먹으니 짜지 않고 맛나게 먹겠더군요
싱겁게 한다고 새우젓을 조금 넣으면 맹탕이 되어서 맛이 없더라구요 ㅎ
좋은 날 되세요
@서초 네 식용유로 볶다가 불끄고
들기름 조금 넣어 저어 주세요 ㅎ
기회도심 해서 드셔 보세요 어마나 하실걸요 정말 ㅎ
소면과 비벼 먹어야 해서 약간 짭짤하게 볶아야
맛이 있습니다 ㅎ
편한밤 되세요^^*
@오막살이 네 잘 알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산 나리 호박이 참 맛납니다 ㅎ
원래 호박하고 새우젓에 꾀꼬리 버섯이라고도 하고
오이꽃 버섯 이라고도 하는 야생 버섯이 있어요 노란색의 ㅎ
그 버섯과 같이 볶아서 소면하고 먹는데
버섯이 쫄깃해서 고기 같이 맛납니다
살짝 데처서 볶기도 하고 말렸다가 불려 사용도 합니다
주로 절에서 스님들이 좋아 하세요 그 버섯은 ㅎ
편한밤 되세요 ...^^*
@오막살이 네 저도 어려서 시골에 살때 6월달이면 비온뒤에 산에가면 기와버섯 꾀꼬리 버섯 외 여러 버섯따서 볶아먹기도 하고 된장 찌게 해서 먹기도 해서 버섯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시절이 그리워요
관악산에서 90년도 중반까지도 따러 다녔어요
버섯 이름이 생각이 잘 안나는데 그게 두엄근처나 소나므 밑에 많이 나는데 갓이 크고 얼룩이 진게 찌게 하면 아주 맛있어요
쫄깃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