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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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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오늘은 가을 애호박 새우젓 볶음에 배추 우거지
산 나리 추천 0 조회 226 23.10.30 20:33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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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0.30 20:47

    첫댓글 사진 없이 설명만 들어도
    맛있어 보여요..ㅎㅎ
    애호박 새우젓 넣고 볶으면
    참 맛있어요..
    우거지도 새우젓으로 볶는군요..
    아무튼 저도 시골스러운
    반찬이 좋더라구요..ㅎㅎ

  • 작성자 23.10.30 20:52

    네 우거지 고등어 추어탕 끓일까 하다 귀찮아서 새우젓에 볶으니 너무 맛있어요
    호박은 동그란 조선 호박이 달달하니 맛있는데 우거지가 더 예요 ㅎ

  • 23.10.30 20:50

    요즘 가을호박 유난히 달아요 ㅎ
    저는 찜방와서 핼스도 하기전에 졸립네요
    봉다리커피 한개 가져와 지금막 마셨어요 ㅎ

  • 작성자 23.10.30 20:54

    요즘도 찜질방이 있어요
    저는 그런데 안다녀봐서 아무것도 몰라요
    따듯한데서 한잠 자면 되겠네요
    커피 마시면 정신이 좀 들지요

  • 23.10.30 20:55

    @산 나리 요즘도 ~
    찜질방 모르시는 분이 계시다구요? ㅎ.
    나이들어
    여자에게 가장 필요한 5가지가 뭐인지 아세요

  • 23.10.30 20:56

    답 1 건강
    2 돈
    3 딸
    4친구
    5찜질방 ㅎ

  • 작성자 23.10.30 20:58

    ㅎㅎ 저는 뜨거은거 싫어해서 그런데 잘 안갑니다
    예전에 친구 따라 갔다 바로 나왔어요

  • 23.10.30 21:14

    호박세우젓 뽁음 저도 가끔하는데요
    세우젖을 직접 담갔군요

    역시 주부 단수가 높습니다 ㅎㅎ
    와~~고구마 색깔이 넘
    먹음직스러워요

  • 작성자 23.10.30 21:17

    에구 작년에 김장새우 사다 싸기에 좀 많이 사서 담궜는데 2키로는 되는것 같아요
    올해는 안사도 될것 같습니다
    우거지 무시래기 예전에 새우젓에 볶은게 생각 나서 해보니 생각보다 맛있네요
    좀 쉬셨어요

  • 23.10.30 21:16



    아이디어 뿜붐..~~

    저도 고등어로
    추어탕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무얼 해먹을까
    궁리중에,,

    산나리님의
    아이디어 배워 갑니다.

    호박, 야채, 새우젖 볶음
    참 맛있게 상상됩니다.

  • 작성자 23.10.30 21:19

    네 고등어를 된장 조금 넣고 푹 과서 뼈 발려서 우거지와 양념 해서 다시 푹 끓이면 추어탕보다 맛있어요
    비린내도 안나구요
    마늘 많이 넣으시면 더 좋아요

  • 23.10.30 21:21

    @산 나리

    ㅎㅎ..

    그냥 혼자서 대충 해보려고 했는데
    레시피 알려주어서 고마워요.

    고대로 해볼께요.
    고마워요.
    요리에.. 산나리님 .. 대단하셔요..

  • 23.10.30 21:20

    우거지 한 가지 만도 족하죠.
    사진 없어도 그려져요.
    아주 만나 우거지와 애호박 요리로...'얌얌얌'
    "맛있겠다"

  • 작성자 23.10.30 21:26

    요즘같은 가을에는 큰 반찬거리 없어도 배추우거지에 새우젓 볶음 해도 맛있고 국을 끓여도 좋지요
    호박이 쌀 때는 500원정도 하더니 요즘은 작은것인데도 2천원 하는데 가을 호박 이때 안먹으면 어찌 할까 싶어서 사서 볶으니 맛있네요
    두개다 고기보다 좋아요
    편히 쉬세요

  • 23.10.30 23:48

    예전부터 호박 볶을때
    새우젓을 넣고 많이들
    하시는데 궁합이 잘
    맞나봐요!

    고등어 추어탕도 처음
    들어보는데 진정 요리의
    고수님 이십니다~👍

  • 작성자 23.10.31 08:25

    특히 가을 호박에 새우젓은 정말 맛있지요
    호박 찌게도 새우젓 넣고 매운 고추 넣어 끓이면 맛있어요

  • 23.10.31 04:44

    저두 시집와서 시어머님께
    배웠던 호박 볶음 새우젓꼭
    넣고 볶아요
    우거지 새우젓 볶음 새롭게
    배워 갑니다

  • 작성자 23.10.31 08:27

    배추 우거지나 무 뽑아서 바로 무청도 새우젓으로 볶으면 맛있어요
    돼지고기 볶을 때도 다른간을 안하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더 맛있어요

  • 23.10.31 09:44

    음식 궁합이 있다던데
    어쩔수 없는 이치인듯 합니다
    애호박ㆍ새우젓
    찰떡이지요
    선조 거슬러
    옛 여인내들은
    잘 배우지도 않았을 터인데
    어찌 그리 알고
    입에서 입으로
    손에서 손으로
    알려 주셨는지 ᆢ
    여기서는
    산나리님이
    짝은 언니같이
    찬찬히 잘 알려주네요

  • 작성자 23.10.31 18:13

    아구 이제사 보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오늘 부여 여행 다니며 어찌 하다 보니 답글이 늦었습니다
    항시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제 생각도 그랬습니다
    옛 여인네들은 어쩌면 그리 음식 궁합이 잘 맞고 사람에게 이로운 음식을 해서 먹었는지요
    선조들에 지혜에 감탄을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10.31 18:14

    네 동그란 조선 애호박은 가을에 먹으면 더욱 맛있지요
    그래서 저도 샀습니다
    귀한것 맛나게 해서 드세요
    사려면 2천원 3천원 줘야되겠더군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 23.10.31 20:38

    요즘 호박볶으면
    달더라구요.
    새우젓넣고
    볶으면 더 맛있지요.
    늙은호박 두어덩이
    구입해 호박죽 끓여야 하는데 ㅎㅎ

  • 작성자 23.10.31 21:02

    요즘 팥 삶아서 마지막에 넣어서 호박죽 끓여 먹으면 정말 맛있지요
    가을에 보양식이되겠지요
    가을 애호박은 생긴것만 봐도 맛있을것 같아서 샀어요
    똥그랑게 새파래가지고 반들반들 윤이 나서 침샘이 돋아나지요
    편히 쉬세요

  • 23.11.01 23:10

    저는 호박을 조금 굵게 채썰어요
    그런다음 새우젓을
    조금 넉넉히 넣어요 짜다 싶게 넣고
    그렇게 볶은 호박볶음을 큰 접시 한가운데 놓고
    가장 자리에 소면을 손가락 세개로 작게 말아서 돌려 놓고
    식접시 가져다 소면하나 놓고
    호박 볶은거 조금씩 얹어 비벼 먹음
    정말 맛난 별식 입니다 ㅎ
    호박은 새우젓하고 참 잘어울리는듯 합니다 ㅎ
    건강하고 행복한 11월 되세요 ^^*

  • 23.11.01 09:59

    어머나!! 그렇군요
    호박채볶음 소면 맛나겠는데요
    왜 낚지볶음 소면처럼요. ㅎ

  • 작성자 23.11.01 10:25

    네 그렇군요
    호박나물에 소면을 비벼 먹으면 맛있겠네요
    저도 호박 볶음 할 때 좀 두껍게 썰어서 짠듯 하게 해야지 호박에 새우젓 간이 배여서 맛이 있더군요
    호박이 간을 먹으니 짜지 않고 맛나게 먹겠더군요
    싱겁게 한다고 새우젓을 조금 넣으면 맹탕이 되어서 맛이 없더라구요 ㅎ
    좋은 날 되세요

  • 23.11.01 23:14

    @서초 네 식용유로 볶다가 불끄고
    들기름 조금 넣어 저어 주세요 ㅎ
    기회도심 해서 드셔 보세요 어마나 하실걸요 정말 ㅎ
    소면과 비벼 먹어야 해서 약간 짭짤하게 볶아야
    맛이 있습니다 ㅎ
    편한밤 되세요^^*

  • 작성자 23.11.01 23:15

    @오막살이 네 잘 알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 23.11.01 23:16

    @산 나리 호박이 참 맛납니다 ㅎ
    원래 호박하고 새우젓에 꾀꼬리 버섯이라고도 하고
    오이꽃 버섯 이라고도 하는 야생 버섯이 있어요 노란색의 ㅎ
    그 버섯과 같이 볶아서 소면하고 먹는데
    버섯이 쫄깃해서 고기 같이 맛납니다
    살짝 데처서 볶기도 하고 말렸다가 불려 사용도 합니다
    주로 절에서 스님들이 좋아 하세요 그 버섯은 ㅎ
    편한밤 되세요 ...^^*

  • 작성자 23.11.01 23:20

    @오막살이 네 저도 어려서 시골에 살때 6월달이면 비온뒤에 산에가면 기와버섯 꾀꼬리 버섯 외 여러 버섯따서 볶아먹기도 하고 된장 찌게 해서 먹기도 해서 버섯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시절이 그리워요
    관악산에서 90년도 중반까지도 따러 다녔어요
    버섯 이름이 생각이 잘 안나는데 그게 두엄근처나 소나므 밑에 많이 나는데 갓이 크고 얼룩이 진게 찌게 하면 아주 맛있어요
    쫄깃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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