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조금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왜 어떤 사람은 계속 기회가 생기고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그대로일까? 진짜 이유는 운도 아니고 노력 부족도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은 지금 심장 모드에 있고 당신은 공포 모드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이 조금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저명한 신경외과 의사 짐 도티 박사는 이 단순한 전환이 인생의 모든 결과를 바꾼다고 말합니다. 그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인간의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당신이 매일 속으로 확인해. 정말 떠올리는 이미지가 결국 당신이 사랑하게 될 현실을 결정합니다. 즉 우리가 겪는 수많은 선택과 기회는 외부가 주는 게 아니라 내 뇌 속에서 먼저 허락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점이 바로 심장 모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현실을 끌어당긴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저도 좀 이상하게 느꼈습니다. 그냥 믿기만 하면 이루어진다. 우주가 도와준다. 그런 이야기가 너무 비현실적이고 비논리적으로 느껴졌거든요. 그런데요 정말 놀랍게도 이 말은 전혀 근거 없는 소리가 아니었습니다. 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마법처럼 이루어지는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이건 과학적인 원리에 따라 아주 현실적으로 작동하는 뇌의 메커니즘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스타퍼드 의대의 뇌과학자 심 도티 박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현실 창조는 신비주의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가진 뇌의 기능을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는 신경과학적 결과입니다. 다시 말해 현실은 어디선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이 순간 반복하고 있는 생각 말과 감정 행동의 결과라는 뜻입니다. 저 역시 이걸 알고 나서야. 왜, 내 인생이 늘 비슷한 패턴을 반복하고 있었는지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뇌는 실시간으로 엄청난 양의 정보를 처리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의식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정보는 고작 50개에서 100개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 수백만 개의 정보는 이미 만들어진 습관적이고 무의식적인 뇌회를 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그리고 이 회로는 매일 우리가 어떤 생각을 반복하고 어떤 감정을 자주 느끼며? 어떤 말을 입에 달고 사는지에 따라 형성됩니다. 예를 들어. 나는 안 돼. 나는 늘 부족해 잘 될 리 없어. 같은 말을 습관처럼 반복하게 되면 뇌는 그걸 단순한 생각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그건 곧 나는 실패하는 사람이다. 라는 회로를 더 깊고 강하게 연결하는 편입니? 그렇게 형성된 회로는 우리가 새로운 기회를 보* 못하게 만들고 자신감을 약화시키면 결국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만듭니다. 결국 우리가 겪는 현실은 단순히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내가 무엇을 믿고 있는가? 그 내면의 프로그램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짐 노티 박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면의 감옥은 부정적인 차기 대화로 만들어집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자신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있나요. 난 왜 이 모양일까? 내가 뭘 해도 안되지 내 인생은 원래 이렇지 뭐 이런 말들이 반복되는 순간 뇌는 그것을 진실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 믿음은 우리의 선택을 제한하고 가능성을 차단하며 관계 커리어 꿈 모든 삶의 영역에서 우리를 갇히게 만듭니다. 짐 도티 박사는 이 상태를 스스로 지은 감옥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 감옥의 벽돌은 하나하나 나는 안 돼라는 자기 대화로 쌓여갔고 더 무서운 건 많은 사람들이 지금 그 감옥 안에 갇혀 있다는 그 사실조차 부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열쇠는 이미 당신 손에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감옥이라면 그걸 열 수 있는 열쇠 역시 우리 안에 있다는 뜻입니다. 그 열선은 단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자기 인식입니다. 나는 어떤 말을 나에게 반복하고 있는가 내가 지금 믿고 있는 이 오래된 이야기는 대체 어디서 왔는가? 이런 질문을 통해 내면을 점검하는 것이 첫 번째 열쇠입니다. 두 번째는 자기 연민입니다. 그런 나를 미워하거나 이해하고 감사하는 힘입니다. 그래,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어. 그래도 나는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 두 가지가 뇌의 회로를 바꾸는 시작점이 됩니다. 나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회로는 나는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회로로 다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신경과학에서는 이걸 신경가소성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네는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변화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반복하느냐에 따라 뇌의 구조와 기능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어쩌면 처음엔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 말을 건네는 것이 거짓말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반복하게 되면 뇌는 그것을 결국 진실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 진실은 다른 선택을 만들고 그 선택은 또 다른 결과를 불러오며 결국 당신이 살아가는 현실을 새롭게 만들어갑니다 정말입니다. 저도 그렇게 경험했고 그래서 지금 이 이야기를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지금 이런 생각이 드시진 않나요? 왜 나는 항상 불안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을까?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지금 당신은 공포 모드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공포 모드는 우리가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 작동하는 생존 시스템입니다. 긴장 불안 초조 자책 두려움 비교 이런 감정들이 몸과 마음을 지배하고 있다면 당신은 지금 완전히 공포 모드에 갇혀 있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이 모드가 일시적인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곰이 나타났을 때 도망치기 위해 몸을 바짝 쪼이고 심장을 빠르게 뛰게 만드는 기능이죠. 그런데 그 상태가 하루 종일 매일 몇 년간 지속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사고력은 떨어지고 창의력은 차단되며 문제 해결 능력은 마비됩니다. 면역력과 소화 수면의 질까지 모두 나빠지게 됩니다. 그런 상태에선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뭔가를 도전하고 싶어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현실이 반복되다 보면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라는 무기력이 우리 안에 조용히 스며들게 됩니다. 그렇다면 삶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억지로 무엇을 하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먼저 모드를 바꿔야 합니다. 바로 심장 모드로요. 이 심장 모드는 단지 감정적인 표현이 아닙니다. 실제로 자율신경계 중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 상태를 말하며 이 상태 들어서면 우리의 몸과 뇌가 가장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작동하게 됩니다. 심장 모드에 있을 때는 근육이 이완되고 호흡이 고르게 바뀌며 뇌의 인지 기능이 깨어나고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깁니다. 감사 사랑 연결감 의미 있는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마음의 공간도 열리게 됩니다. 침 도티 박사는 말합니다. 심장 모드에 있을 때 당신은 뇌는 최고의 상태로 작동합니다. 이때가 바로 현실 창조가 가능한 시간입니다. 불안과 스트레스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제발 자신을 나무라지 마세요. 당신이 나약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지금 필요한 건 억지로 뭔가를 하는 게 아니라 천천히 심장 모드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생각이 맑아지면 현실을 바꾸는 문은 아주 조용해 그러나 분명히 열리기 시작합니다. 현실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훈련된 뇌가 현실을 만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바꾸고 싶다고 말하지만 정작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나는 하루 동안 무엇을 반복하고 있는가 인간의 뇌는 반복하는 것에 강하게 반응합니다. 자주 생각하는 것 자주 말하는 것 자주 느끼는 감정 이 모든 것이 뇌회로를 만들고 그 회로는 자동화된 행동과 선택으로 이어집니다. 결국 내가 반복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