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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2.02. (월)
새벽기도회
(2026.01.16.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과 확신]
1.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후렴]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2.
이 눈이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 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의심 없이 살아갈 때에 우리 소원 주 안에서 이루리
3.
주님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미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무슨일이 있을까
(고후 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성경 : 계2:10-11
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10 Do not be afraid of what you are about to suffer. I tell you, the devil will put some of you in prison to test you, and you will suffer persecution for ten days. Be faithful, even to the point of death, and I will give you life as your victorʼs crown.
11 Whoever has ears, let them hear what the Spirit says to the churches. The one who is victorious will not be hurt at all by the second death.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MN9R0XqSb_M
제목 : 하신다고 하면 하신다
하나님이 하시겠다고 하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믿고 살아가는지?
신앙생활에서 무엇이 강하지고 무엇이 약해지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에 상 주심의 기대가 낮아지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에 대한 벌 주심에 대하여 무디어지지는 않은지?
하나님은 상 주시는 분이시고
하나님은 벌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하신다고 하시면 하신다.
서머나 교회에게 예수님이 하신 말씀 :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주님 --- 말씀하시고 말씀을 지키신다.
주님은 미쁘셔서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지키신다.
서머나 (현재는 '이즈미르'로 바뀜) : 몰약을 무역하는 도시였음
- 이즈미르가 튀르키예의 3대 도시가 되었다.
- 고대 도시의 흔적이 사라졌음
서머나 교회가 고난을 이겨내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심
고난 --- 모든 사람이 다 고난을 받는다. 다양한 고난을 받는다.
우리 삶에는 고난이 다 있다.
우리의 삶에 고난이 없을 수 없다.
고난이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미리 준비해야 한다.
고난 --- 옥에 갇히는 것
충성하는 자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심.
시험에 견디어 낸 자
약 1:12
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12 Blessed is the one who perseveres under trial because, having stood the test, that person will receive the crown of life that the Lord has promised to those who love him.
"한 말은 지킨다."
"한다면 한다."
우리 하나님은 한 말을 지키신다.
우리 하나님은 한다면 하신다.
우리 기분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한다.
오늘의 말씀의 결론 :
진짜로 믿으면 그렇게 살아지는 삶을 살게 된다.
고난 => 잘 믿으면 => 잘 충성하게 되고 => 잘 살아지는 은혜를 누리게 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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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3. 3. 10. (금)
여호수아 (8) -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본문 : 수 8:3-9
3. ○이에 여호수아가 일어나서 군사와 함께 아이로 올라가려 하여 용사 삼만 명을 뽑아 밤에 보내며
4.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성읍 뒤로 가서 성읍을 향하여 매복하되 그 성읍에서 너무 멀리 하지 말고 다 스스로 준비하라
5. 나와 나를 따르는 모든 백성은 다 성읍으로 가까이 가리니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에게로 쳐 올라올 것이라 그리 할 때에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면
6. 그들이 나와서 우리를 추격하며 이르기를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도망한다 하고 우리의 유인을 받아 그 성읍에서 멀리 떠날 것이라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거든
7. 너희는 매복한 곳에서 일어나 그 성읍을 점령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너희 손에 주시리라
8. 너희가 그 성읍을 취하거든 그것을 불살라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였느니라 하고
9.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매복할 곳으로 가서 아이 서쪽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하였고 여호수아는 그 밤에 백성 가운데에서 잤더라
3 So Joshua and the whole army moved out to attack Ai. He chose thirty thousand of his best fighting men and sent them out at night
4 with these orders: “Listen carefully. You are to set an ambush behind the city. Donʼt go very far from it. All of you be on the alert.
5 I and all those with me will advance on the city, and when the men come out against us, as they did before, we will flee from them.
6 They will pursue us until we have lured them away from the city, for they will say, ‘They are running away from us as they did before.’ So when we flee from them,
7 you are to rise up from ambush and take the city. The Lord your God will give it into your hand.
8 When you have taken the city, set it on fire. Do what the LORD has commanded. See to it; you have my orders.”
9 Then Joshua sent them off, and they went to the place of ambush and lay in wait between Bethel and Ai, to the west of Ai—but Joshua spent that night with the people.
■시작찬송가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회개와 용서]
■헌금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은 40년의 광야생활을 마치고 들어온 가나안 땅에서 처음 마주한 난공불락의 성 여리고를 무너뜨렸습니다. 그들은 곧이어 마주한 작은 아이성을 향해 호기롭게 나아갔지만 패배하고 맙니다. 실패와 패배의 자리에서 이스라엘은 다시 하나님 앞에 엎드립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점검하며 여호와의 말씀대로 나아갑니다. 우리도 실패의 자리를 만나곤 합니다. 그때 주님 앞에 나아가 두 번째 기회를 얻어야 합니다.
다시 일어나다
여리고의 승리에 고취된 이스라엘은 아이성의 패배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에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리고, 스스로를 점검합니다. 이스라엘이 아이성의 패배로 얻은 은혜가 있다면 바로 그들의 큰 잘못에서 배웠다는 겁니다. 실패가 끝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다시 기회가 주어집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다음 기회가 영원히 있다고 생각해선 안됩니다. 우리는 마지막 기회라는 엄중한 마음으로 갖고 주님이 주시는 다음의 기회를 반드시 잘 사용해야 합니다.
(1) 패배의 원인
하나님은 겸손히 기도하는 여호수아에게 아이성에서 패배한 원인을 알려주십니다. 바로 아간이었습니다. 다른 것에 실패한 것이 아니라 아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에 실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이스라엘은 아간의 죄에서 돌이키고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두 번째 기회를 얻었을 때 놓치지 않았습니다.
수 6:18
너희는 온전히 바치고 그 바친 것 중에서 어떤 것이든지 취하여 너희가 이스라엘 진영으로 바치는 것이 되게 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오직 너희는 그 바친 물건에 손대지 말라
수 7:21(상)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
그리고 또 하나 배운 것이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하지 않는 것은 곧 실패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도하지 않은 것은 성공했을지라도 실패한 겁니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고 잘 됐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기도하지 않고 잘 된 것에 있어서 너무 기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마지막 기회인 줄 알고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아이성의 패배의 또 다른 원인 중 하나는 열심을 다하지 않은 것입니다 아이성을 올라갈 때 분명히 많은 사람이 올라가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이들은 사람들을 우습게 생각하고, 편하게 생각하고, 가장 쉬운 사람들 몇 명 모아서 보내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이 있으면 우리는 열심을 다해야 합니다. 때로 열심을 다하지 않아도 잘 될 때가 있습니다. 그 때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열심히 준비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것, 하나님의 말씀을 철저하게 따르지 않은 것이 실패의 근원입니다. 우리는 다시 기도하고 말씀을 붙잡고 열심을 다해야 합니다.
(2) 매복 작전
이스라엘은 작전을 세우고 아이성을 치러 올라갑니다. 그들의 작전은 매복작전입니다. 아이성 사람들은 이전의 승리로 이제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쳐들어오면 이 아이성에 있는 수많은 군사들이 이들을 잡기 위해서 나올 것입니다. 성이 비어 있을 때 이 매복해 있던 3만 명의 군사가 성안으로 들어가서 성을 완전히 취하는 것이 이들의 작전이었습니다. 매복 작전은 당시에 굉장히 중요한 전쟁의 작전 중의 하나였습니다. 알면서도 당하는 것이 매복 작전입니다. 왜냐하면 적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는 결정적으로 모르기 때문입니다.
▶ 아간의 죄
아간은 여리고의 것을 도둑질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을 도둑질했습니다. 선악과의 문제와 똑같습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열매를 따먹는 것과 같습니다. 원어를 보면 선악과를 따먹을 때의 죄의 모습과 같은 동사가사용됩니다. 아간은 하나님이 금하신 것을 도둑질하여 결국 심판을 받게 됩니다. (2018.08.12. 주일찬양예배중)
수 8:3-4
이에 여호수아가 일어나서 군사와 함께 아이로 올라가려 하여 용사 삼만 명을 뽑아 밤에 보내며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성읍 뒤로 가서 성읍을 향하여 매복하되 그 성읍에서 너무 멀리 하지 말고 다 스스로 준비하라
수 8:8(하)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였느니라 하고
마귀도 똑같이 우리에게 매복 작전을 쓰는 것을 우리는 잘 알아야 합니다. 죄는 우리가 아는 문제입니다. 모르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숨겨져 있는 곳에서 우리는 걸려들게 됩니다. 우리의 교만과 방심이 마귀의 매복 작전에 다 걸리게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매복이라는 단어를 악과 연결해서 굉장히 많이 사용합니다. 악은 항상 매복하여서 우리를 악한 길로 인도합니다.
잠 23:28
참으로 그는 강도 같이 매복하며 사람들 중에 사악한 자가 많아지게 하느니라
작전은 이길 수 없는 싸움, 불가능한 싸움에서 이기게 하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마귀의 매복을 이기는 작전은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3) 함께하는 여호수아
여호수아는 매복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밤을 보냅니다. 그는 누가 뭐라 그래도 모세의 후계자입니다. 존경받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주의 종입니다. 이스라엘은 그를 위해서 좋은 텐트를 마련해 줄 수도 있고 그를 위해서 따로 좋은 잠 자리를 다른 곳에 마련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이 모든 것을 거부하고 백성들 가운데 함께 거했으며 그들과 같이 잤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수 8:9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매복할 곳으로 가서 아이 서쪽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하였고 여호수아는 그 밤에 백성 가운데에서 잤더라
우리가 걱정하지 않아야 할 이유는 우리가 모든 통제권을 갖고 있기 때문은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컨트롤 할 수 없습니다. 건강, 잘됨, 연약함도 내가 통제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근심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유는 바로 우리에게 위로 하시고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기 위해서 거하십니다.
마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아이성에서의 패배를 통해 이스라엘은 다시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스스로를 되돌아봅니다. 실패의 자리에서 자신들을 넘어지게 한 죄의 무거움과 기도의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다시 아이성을 향해 올라갑니다. 이제 그들이 바라보는 것은 아이성의 작음이 아닌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제 우리는 아이성에서 패배한 이스라엘을 거울삼아 우리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여전히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말씀대로 행하며 나아갑시다
▶ 3만 명 vs 1만 2천 명
여호수아는 3만 명을 성 뒤에 잠복시켰다. 아이성 인구가 모두 12,000명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지나치게 많은 수이며, 이 많은 군인이 이틀 밤 동안 들키지 않고 잠복해 있었다. 쉽게 이해되지 않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였다. 아이성 사람들이 방심하여 성 밖으로 나올 때 성을 불태 우며 퇴로를 차단하고 승리하였다.
오늘의 한마디 : 오직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겠습니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 (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 (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 (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 (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 (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