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여자친구나 남자친구가 fuck 이라는말
영어못하고 잘 알아듣지못하고...
남들이랑 비교와면서 너는 왜그러냐고
바보라면서 리드를못한다고...스마트하지마지못하다...단어를 모를경우 넌모를꺼야..모르지라고하면서 어린이단어라면서 그러네요
한번씩 제주위 사람까지 영어못한다고 무시하고
여행이나 어디가면 아무것도안한다
근데 그전에 다 알아보고 가격 이랑알아보는데
대뜸 왜 아무것도 안하냐고!! 자기마음대로하고
식당을 가면 가만히있는다고 아무말도 안하고있는다는둥...생각하는게 teenager 넌 아직어리다면서
이제 참을만큼 참았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첫댓글 좋아하는 연인의입에서 그런말을 듣는건 힘들죠.. 그런 님의 심리상태를 대화는 해보셧는지요? 때로는 참는거보단 직설적으로 예기하시는게 좋아요
좋아하는연인이였죠...근데 이제 그런 감정이 없네요...제 심리 상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듯...화가나면 매일 저런식으로 사람을 몰아 갑니다...저도 직설적으로 막 이야기하고 싶은데...나름 참자...내가 참자...요즘 스트레스때문에 힘드네요...
반품하세요... 결혼해도 이혼하는 시대에 아직 잡은 고기도 아닌데 무시하고 막 대하는 연인과 있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이쁜 연애만 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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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ㅋㅋ진지한 대화를해봐야할지??하긴 사람무시하는건 도저히 참을수가없나요...
영어를 못한다고 무시하고, 남들과 비교해서 너는 왜 이러는 사람을 만나지말고
영어를 못해도, 남들과 다른 너라서 좋다. 라는 사람을 만나세요.
자기 자신을 그대로 바꾸지 않고 사랑하고 편하게 만나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1
점점 지치네요...그런 사람을만나고싶네요
너무 마춰주고 잘해주고 그래서 버릇이 되버려서 님께 막 하는듯.. 진지한 대화를 해보시고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님께서 잘 판단하세여
정말 님을 위한다면 모르면 상대가 기분나빠하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가르쳐주려 힘쓰고
언어의 장벽을 같이 허물어 주려고 함께 고민하겠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한테 언어문제로 무시하는 사람들은 그저 자기만 잘난 줄 아는 허수아비..
서류작업 들어가야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바로 반품하면 되죠... 5마디면 되요 "그만 만나자"
모질게 맘을 먹으시길.. 님이 이 글을 쓰신다는거 자체가 이미 맘은 멀어졌다는거죠.. 그만 만나세요 세상엔 저런 여자분 말고도 좋은분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