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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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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신흥부전
위점숙 추천 0 조회 127 26.01.05 21:49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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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5 21:51

    첫댓글 행간의 폭이 엄청 큽니다
    멋져요

  • 작성자 26.01.05 21:52

    감사합니다. 선생님

  • 26.01.05 21:55

    풀림의 순간
    올무와 날개
    발끝과 하늘

    상상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걸요

  • 26.01.05 21:55

    신 흥부가 또 있군요
    저 손길, 복 많이 받으시겠습니다

  • 작성자 26.01.05 21:58

    본인 손에 피가 흐르는 줄도 모르고 정성껏 풀어 주고 계셨어요. 복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분 ㅎㅎ

  • 26.01.05 22:05

    아.. 조형물 뭐 이런게 아니고 실제 새인가봅니다
    저 아이는 다시 생이 열리는 중인거군요

    수술중... 대기실 앞에 숨죽인 디카시인들 ...

  • 작성자 26.01.05 22:06

    네! 실제 상황입니다. 저는 숨죽이고 지켜 보았고요. ㅎㅎ

  • 26.01.06 06:39

    생명을 구해주는 고귀한 행위를 보네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 작성자 26.01.06 07:59

    세상은 아직 따뜻했어요. 선생님 ㅎㅎ

  • 26.01.06 10:07

    소주 한 병 안주는 충분한데ㅡ 보릿고개 시절

  • 작성자 26.01.06 12:22

    허걱!ㅎㅎㅎ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필하셔요.

  • 26.01.06 14:21

    휴~~ 다행이에요.
    저 넓은 하늘을 묶어두었으니
    어찌 작은 새가 감당하겠어요.
    모두에게 생이 가볍기를 바랍니다.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작품 많이 쓰세요^^

  • 작성자 26.01.06 18:12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새해엔 건강하시고 웃는 일이 많으시길~~

  • 26.01.06 15:00

    그나마 큰 행운을 만났습니다

  • 작성자 26.01.06 18:13

    운 좋은 녀석입니다. ㅎㅎ 선생님 올 한해도 행복하시고 건필하셔요. 여기서 뵙니 더 반갑습니다.

  • 26.01.07 10:05

    @위점숙 시인님도 건승하고 평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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