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가해서~
보름인데 고등학교 때 반곡애들 모여서 불깡통 돌리던 생각난다 ㅋㅋ
오랜만에 카페 와보니까 친구들도 보고싶고
옛날생각이 많이 난다 ^^
40줄에 접어들더니 왜 이렇게 세월이 빠르냐? ㅋㅋ
올 한해도 좋은 일 많이 생기고~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 ^^
첫댓글 윤자야 반갑다.보름날 윷놀다 시간나서 들어오니 윤자글이 올라있네.보름전날 달도밝고 잠도 않오냐?ㅎㅎㅎ건강해라
^..^ 올만에 싱싱한 글이 ~~~~~~~
쓰벌, 인제 글 올리는 것도 잊어 버렸네.., 뭐 기억이 나야지 원!!! 니들도 그래서 글 안올리지???
윤자친 반가반가보고싶다
첫댓글 윤자야 반갑다.보름날 윷놀다 시간나서 들어오니 윤자글이 올라있네.보름전날 달도밝고 잠도 않오냐?ㅎㅎㅎ건강해라
^..^ 올만에 싱싱한 글이 ~~~~~~~
쓰벌, 인제 글 올리는 것도 잊어 버렸네.., 뭐 기억이 나야지 원!!! 니들도 그래서 글 안올리지???
윤자친 반가반가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