훤칠한 키에 자상함 두루갖춘 장동건의 미소닮은 준현아빠~
화려한 미모, 늘씬한 키~ 너무나도 빛이났던 얼짱 준현엄마~
아빠 붕어빵인 피부 짱~! 얼짱~! 조준현 왕자님~!!!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못하는 게 없는 8살 가연이~
귀엽고 깜찍한 천사같은 소녀~6살 가은이~
막내동생 준현이를 위해 누나들의 멋진 축하 무대 만들어 주었답니다.
생일축하송과 동요 1곡을 불렀는데요...
그 모습 얼마나 귀엽고 깜찍하던지,
축하객분들 시선을 떼지못하고 시선고정.....ㅎㅎ
가연이 학급 친구들도 총출동하여 장기자랑 선보이니
그야말로 신나고 유쾌한 첫 돌 잔치 였습니다.
조준현 왕자님의 돌잡이 하이라이트~!!!
누나들의 축하공연의 힘입어
조준현 왕자님 기분은 최고최고~~~
든든한 축하객 후원속에 치뤄진 돌잡이~!!!
한번에 "연필"을 거머쥐어
뜨거운 박수와 환호성 울려펴졌답니다.
이어진 쪽집게상 추첨과 아차상 추첨~~~~~
속 깊은 효녀 가연이가 도와주었습니다.
영예의 쪽집게상엔 친인척 뽑히시고
아차상엔 엄마 친구 뽑히셨구요,
축하메시지상엔 외할머니 친구분과 아빠 직장동료분 뽑히셨습니다.
그 외에도 준비된 이벤트 상이 많아 즐겁게 함게 나누는 시간 가졌습니다.
준현 왕자님을 위해 축하 세러머니 해 주셨습니다.
아빠 직장동료이신 일명 '회장님'께서 멋진 웨이브 해 주셔서 많은 박수 받았구요,
최선을 다해 주신 뽑히신 영광의 축하객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오래오래 기억되는 행복한 돌잔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털털하고 화통한 이쁜 준현엄마~
소탈한 모습의 더 감동받아 오래도록 알고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늘 건강한 가족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