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야들이랑...또 다녀왔어요~
참, 용감하고 씩씩한 언니들이죠?
ㅎㅎㅎㅎㅎ 도대체 뭘.믿꼬..!!
언양..유에코에서
119 안전 문화 축제가 있었어요
같이 모여서 ....T
노래 부르고.....S
놀기 좋아하는..P
평일에 움직일 수 있는 팀..ㅎ
15분 공연인데
기분에 종일 굶은 느낌...
근처 맛집에 가서...
현선언니가 사 주는 밥먹꼬...
일기정리하듯...후기 올리고..
오늘은 일찍 잡니다....
(긴장 했었거덩요....^^)
얼음 막걸리...좋으다~~♡
봉사하러 갔다가
늘 에너지 얻고 옵니다..^^
첫댓글 연습하고 공연순서 기다리고 긴장하고 공연 마치고 나니 아쉬움이 남았지만
뿌듯함도 있었어요
크게 호응해 주던 어리고 젊은 친구들 덕에 재밌었던거 같아요 ㅎㅎ
기억할만한 공연이었는데 후기 남겨준 번줄님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