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생생한 실화입니다.
밖에 나갔다 집에 오니 ‘아무도 없나’
그냥 들어 왔지요. 아내가 목욕을 하고 있어요.
옷을 실내 바뀌어 입고 T. V를 보고 있어요. 아들은 신나게 놀러 갔어요.
30분 있으니까? 아내가 나왔어요. 옷을 안 걸치지 않고
챙피하지도 않아요. 하기야 둘 뿐인데 부끄럽지도 않은가 봐요.
허기야 결혼생활 몇 00년 .
그런데 요즘 몸무게가 많이 나가요.
작년 11월 달부터 몸이 불고 5KG정도 더 나간다 해요.
그것까지는 이해해요. 나를 점점 이해할 수 없게 만들어요.
뱃살이에요. ‘여기 봐요’ 아내가 말하면서
‘아이구 뚱뚱해’ 지금 현재 임신 8개월 쯤 돼서요.
아내는 ~~~ 맞아
아내는 지금 폐경기에 있어요.
배가 나온 것이 살 좀 빼야겠지요.
우리 집만 그런가요?
다른 집이.............?
첫댓글 나이 먹으면 누구나 나잇살이 있어요 ^^
네 그래요.
어느집이나사는모습똑같아요우리집보는듯하네요
요즘귀리다이어트가좋다고귀리볶는냄새가집안이고소합니다.하하하
요즘노뭐라고하는차를끓여마시더니배가쏙빠져서10년전쯤으로후퇴한것같아요신기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