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3 월 2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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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건한 인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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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산정 시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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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로버트 H. 슐러 목사님의
《적극적 사고인의 신조》에서
다시금 인내를 결심하게 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산이 가로막아도 물러서지 않고 계속 싸우리, 기어오르리, 길을 찾아내리, 터널을 뚫으리, 그렇게 못하면 그곳에 앉아서라도 산을 황금의 광산으로 만들리, 하나님의 도우심으로'라는 구절을 읽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못할 일이 없다”는 신앙의 힘이 제 마음 깊숙이 솟구쳤습니다.
어떠한 어려움도 기도하며 노력하면 반드시 해결책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정치적인 패배로 암흑과도 같은 시대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힘든 나날이지만 주님께 기도하며 내일을 기대하는 희망을 품고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반드시 노력한 만큼의 보람 있는 결실을 맺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가 하나 되어 싸워 나가길 바랍니다.
현실에서 우리나라 선거의 정당성을 둘러싼 의혹이
국가 체제 존립의 문제로까지 커져가고 있습니다.
선거가 불신받으면 국회, 행정부, 사법부 모두 정당성을 잃게 됩니다.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국민이 문제인 것이 아니라, 이를 방치하는 권력이 진짜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가 필요한 것은 모든 의혹을 명백히 규명하는 전면적 진상조사입니다.
국민들은 더 이상 의혹을 묻지 말라는 명령에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의혹을 투명하게 해소하고 진상을 밝히는 정직한 정치세력만이 민주주의를 논할 자격이 있습니다.
저는 부족한 존재이지만, 불의하고 불공평한 이 나라에서 정의를 위해 싸우는 밑거름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일어나 우리의 주권을 회복하면 됩니다.
부정선거를 폭로하고 국민의 주권 회복을 위해 어제 젊은이들이 시가 행진하며
외친 목소리가
땅과 하늘을 울려 퍼졌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정치투쟁이 아니라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전쟁입니다.
대한민국의 세력과 애국 국민 모두 깨어나 나라를 지키는 사명에 함께하길,
간절히 바라며
저는 어제 젊은이들의 시가 행진 영상을 여러 단톡방에 전파했습니다.
저는 한미동맹을 지지하며 주한미군 철수를 반대하는 군인가족입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탄핵에 반대한 애국자입니다.
친중, 종북, 주사파, 좌파, 빨갱이들이 대한민국에서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우파입니다.
저는 부정선거에 항거하며
무법 폭주와 뻔뻔함의 극치인 잘못된 민주당 해체를 간절히 바라는 국민의힘 당원입니다.
불의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는 기독교인 입니다.
전과 5범, 잡범, 딱지 붙은 인간말종, 거짓말쟁이, 바람둥이인 찢재명이를 가짜 대통령이라고 말하는
순수 국산품입니다.
누구나 자신이 하는 일에 자유 의지와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어떤 문제라도 해결할 방법이 없다며 좌절해선
안 됩니다.
불가능하다는 생각에 지배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좌파들이 무법으로 깽판을 치는 오늘날, 저는 절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비 온 뒤 땅이 굳듯 고통의 날이 지나면 우리나라에 오히려 유익이 될 거라 믿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제 살아온 날보다 남은 날이 적은 인생의 저물녘에 접어들었지만,
오직 자유대한민국
에서 우리 후손들이 잘 살도록 오늘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 걸고 뛰고 있습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애국 국민들은 피해와 불리한 처지에 놓여도 꿋꿋이 견디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며 나라를 지키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애국 모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높은 덕목과 굳건함, 그리고 유연함은 험난한 고통의 길을 헤쳐 나갈 때 길러집니다.
성공한 분들의 자서전을 보면, 인간의 최대 명예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데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실패했을 때 어떻게 다시 일어서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절망하지 않고 노력하여 다시 일어설 때, 굴복하지 않는 용기와 해내겠다는 의지력이 인내력과 만나 성공이라는 값진 보상을 받게 됩니다.
폭풍 후에 비치는 눈부신 태양빛은 맑은 날의 햇살보다 더욱 찬란하듯,
고난 뒤의 행복 역시 그러할 것입니다.
저와 제남편 윤항중장로는
매일, 매순간 기도하며 성공의 기회를 잡기 위한 그물을
성실과 땀, 눈물로 꾸준히 짜 나가고 있습니다.
진실이라는 바늘로 인과관계라는 끈끈한 그물을 만들어가며,
아름다운 세상을 건설하라고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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