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 가지만 네이버에도 가입카페가 두군데
있어요 한군데는 여기처럼 나이드신분들이 활동
하시고 한군데는 젊은사람들도 많습니다
오늘 젊은사람들도 많은 카페에다
통영~거제도 여행사진을 올렸더니 내 나이 또래의
부산여인이 (사진으로 테러를 한다)고 했어요
졸지에 테러리스트가 되었어요
요즘은 뭐든 과하면 테러라고 하잖아요
누가봐도 제가 올리는 사진매수가 많긴 합니다
그여인에게 제가 이렇게 변명했어요
저는 폰카가 친구고 도반입니다
찍은 사진중
똘똘한 선수 몇명을 선발해서 올려야 하는데
제가 변별력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내가 생산한
아이들을 가급적이면 사장시키지 않고
인터넷에 데뷔시키고 싶은 마음 때문에 테러리스트가 되었어요!!
그럴싸한가요?
그여인은 안쓰러워서인지 미안해서인지
나는 테러 좋아해요!! 하더군요
웃겨 증말!! ㅋㅋ
첫댓글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어디에서건 진정으로 소통하는 이가 있으면 용기가 되고 힘이 되더라고요..
굳이 그 수가 많을 필요도 없겠고요
그냥 산길걸으러 가고
스벅에서 커피마시자 이려먼 10분 내로
얼굴볼수있는 동성 동네친구 두명정도만
있었음 좋겠어요 잘해줄텐데^^
천층 만층 구만층
한사람 한사람
그 마음은 다 다르다는
사진 을 담아다가 올려 주심도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랍니다
그런 정성이 없으면 우리들은 볼수가없는데
다양한 사진 담아다 주시는 하동선 님
소담은 늘 감사를 드린답니다 ~~
저는 언제나 글도 넘치게 올렸고
사진을 찍고 난 이후론 사진도 많이 올립니다
근데 욕많이 들어먹어요
나는 솔직을 바탕으로 깐거뿐인데
고맙습니다^^
하...그런걸 테러라 하는군요
날마다 생소한 문화를 배우는 재미가 있어요
저도 테러리스트로는 처음으로 등극했어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ㅋㅋ 네 힘내겠습니다
고마워요^^
하동선님
안녕하세요
요즘 말들은 잘 이해가 안가요
개맛있다고 하는데
처음은 맛이 없다는 표현인 줄 알았는데
졸라 맛있다는 신세대 표현이라 하네요
요즘은 개 시리즈가 판을 친다고 해요
개잘존맛이 최고의 칭찬이라고 들었어요
신조어
저는 개그로 받아들이니까
그닥 나쁘다고는 생각 안해요^^
바로 테러 좋아한다고 말한
그 여인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입니다.
ㅎ~
어떤 카페에다 요즘은 글대신 사진 많이 올려요
근데 그게 몇몇 남녀에겐 글케나 미운털인가봐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학교, 직장에서도 안 당한 왕따를 카페에서 당하네요 요즘은 어디든 탈퇴는 안해요
어차피 현재로선 카페질 안하곤 못살아요
중독되었거든요
그카페 당분간 쉬고있어요
한번씩 가보면 글도 없네요 웃깁니다^^
@하동선
그 사람의 심보가 그런 것이겠지요.
님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에게도 그 사람은 그럴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