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걸까, 빠른 걸까때는 맞추며살아보자_윤혜은
첫댓글 알 수 없어요, 26년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으니~~
조건이 맞으면 그때가 때인 것 같습니다
와! 얼음까지 뒤집어 쓰고...강력한 의지를 가진 철부지인가 봅니다. ㅎㅎ...
인간의 잣대로철없는 꽃이죠.어떻게든 피우고 살아가는멋진 장미로군요.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좋은 작품 많이 쓰세요^^
인간의 잣대살아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어요.
성냥 파는 소녀의 꿈으로 끝나지 않기를
누가 장미를 온실 속 화초라 했을까요의외로 참 강인해서 겨울에도 꽃을 피우더군요
첫댓글 알 수 없어요, 26년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으니~~
조건이 맞으면
그때가 때인 것 같습니다
와! 얼음까지 뒤집어 쓰고...
강력한 의지를 가진 철부지인가 봅니다. ㅎㅎ...
인간의 잣대로
철없는 꽃이죠.
어떻게든 피우고 살아가는
멋진 장미로군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작품 많이 쓰세요^^
인간의 잣대
살아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어요.
성냥 파는 소녀의 꿈으로 끝나지 않기를
누가 장미를 온실 속 화초라 했을까요
의외로 참 강인해서 겨울에도 꽃을 피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