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추꽃 입니다..
비올때 먹걸리 안주로 맛나게 먹었던 부추전....
그부추가 이제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애호박..
비가많이와서 잘리자마자 떨어지곤하더니 이젠 여기저기에서 내눈을 피해서 늙은 호박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도 호박..

호박꽃도 이쁘죠?

여주도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꽃이름 모름...
하지만 색이 변하는게 넘 이뻐요..

더덕꽃 입니다..

올핸 밤이 풍년이 되려나 봅니다..

흰봉숭아...

가지를 쳤더니만 이가지만 이렇게 붉게 물들었네요..

노란꽃...

향이 넘좋은꽃..

우리나라꽃 무궁화...



복숭아가 익어갑니다..

청양고추 입니다..


산머루도 이제 익어가는군요...


장날 사온 수막모종 두 포기가 이렇게 큰수박이 달렸네요...
순도 안쳤는데 큰거 3덩이 작은거 3덩이 도합 6덩이로 군요...모종값 몇배는 빼겠죠..


우리집고추 늘씬하죠..
잘 버티다가 막판에 탄져가 오고있는중입니다..

당근...
씨앗값도 못빼고 있는중 입니다..ㅎㅎㅎ


올해는 배맛볼수 있을지...
약을 안치니 도무지 되질 않네요...
복숭아 약칠때마다 약간씫 쳐 주었더니 열리긴 합니다..'내년엔 복숭아 봉지라도 씌워볼까요..ㅎㅎㅎ

배나무에 올라간 호박...

부추꽃..

둥글레..

여기도 호박이 있었네요..ㅎㅎㅎ
첫댓글 부럽네요. 전 올해부터 포기했어요. 주말마다 열심히 시골가서 가꿨는데 풀과 벌레에 포기했어요
항상 풀과의 전쟁이죠...애구 지긋지긋한 풀....
무공해 먹거리 풍성하니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침 꼴깍


먹고싶어요



복숭아가 젤 맛나보여요
신토불이방에 판매글 올려놓았습니다. 요즘 한창 달아서 드셔보신 분들의 평판이 좋답니다.^^
모르는꽃은,,,난타나,,에요,,애호박이 넘 맛나보여요
꽃이름 고맙습니다. 호박,,, 한참 찾을때는 없더니만 요즘은 여기저기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군요.^^:
옴머

가 다가 오고 있네요. 자연이 먼저 알고 뽐내고 정말 풍성한 
가 되겠어요.
석화님도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