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일자로 아래의 동영상을 올린 Barbara Francis 자매가 남편 사역자 Dan 이 받은 짧은 메시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5fY_z0k9u8
"운명이 너희 앞에서 손짓한다. 앞에 놓인 것들을 위하여 너희는 시련들을 통해 강하게 되었도다. 나의 빛이 밝게 빛난다. 너희는 알려지지 않았던 것을 말하게 되리라. 정한 때임으로 집합이 시작되게 하여라"
"Gathering" (집합 또는 모이다) 라는 위의 메시지의 표현을 "Rapture" 로 볼 수도 있으나, 저로서는 추수를 위한 첫열매 추수꾼들이 훈련을 위해 모이는 것으로 보는 입장입니다. 그 이유는 어제 올린 유튜브 동영상에서 자세히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어제의 유튜브에서 촬리 커크의 죽음을 모욕하면 색출하여 해고 시키는 등의 불이익을 받게 하겠다고 위협을 가했는데, 실제로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ABC 방송국의 간판 프로그램인 토크쇼가 무기한 중단되는 사태가 현실로 발생했습니다. 그 토크쇼의 진행자인 코미디언 지미 키멜(Jimmy Kimmel)이 촬리 커크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안달이 난 MAGA 의 세력을 꼬집자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방송 허가권을 취소 할 수 있다고 위협하여 결국 간판을 내리게 한 것인데, 그 배후에 트럼프가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트럼프는 그가 재능이 없어 해고되었다고 구차한 변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자 이건 파시즘이라고 항의하는 시위가 막 벌어지기 시작했고, 앞으로 확산 될 조짐입니다. 그런데 아래의 동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오바마도 거들고 나서면서 이건 아니다 라고 비판하는 가운데, 촬리 커크의 메시지도 비판하여 뜨거운 박수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실로 양 진영으로 첨예하게 대립되면서 갈등이 표출되고 있는 위험한 양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he5L2oIb2Y
이미 어제의 유튜브 동영상에서도 전해 드렸듯이, 하필이면 그의 장례식을 심판을 의미하는 11일 후의 9/21일로 택일 한 것일까요? 21 은 다니엘의 지연을 의미하고 넘치는 죄악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9/21일은 부분일식이 나타나는 날이며, 국제 평화의 날이고, 9/22일이 추분의 날임으로 가을이 시작되는 첫날인 만큼, 9/21일은 여름의 마지막 날로서, 마태복음 24장 32절-33절에 기록된 바와 같이 무화과 나무의 비유에 부합됩니다. 독립기념일로 부터 80일이 되고, 죽음과 파괴의 여신 칼리의 이미지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영사되었던 이벤트가 10년전 8/9일날 행해졌는데, 8/9일날로 부터 9/21일까지가 44일로서, 44 역시 죽음과 파괴의 의미이고, 오바마가 44대 대통령인 것입니다. 13년전 런던 올림픽의 폐막식 주제가 "Phoenix Rising" 이었는데, 이번 장례식이 Phoenix 에서 열리는 것이고, 불사조 Phoenix 는 루시퍼를 의미하며, 13 은 신세계질서를 추구하는 미국의 수인 것입니다. 그런데 더욱 놀랍게도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Phoenix 외곽에 세워져 있는 Anthem Park 의 기념비는 11/11일 11시에 햇빛이 5 기둥의 원을 통하여 13 의 이미지들로 디자인되어 있는 미국의 인장(Seal)에 초점이 맞추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 더욱 놀랍게도 촬리 커크를 암살한 범인의 나이가 11 의 더블인 22세이고,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 0:33 에서 알 수 있듯이, FBI 국장 Kash Patel 은 범인이 암살 33 시간만에 체포되었다고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33 은 프리메이슨의 수인데, 아무래도 수상합니다. 결국 그의 장례식을 통해 좌파와 우파의 대충돌을 야기 시키고 계염령을 선포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데, 암살 전부터 기획되었을까요? 암살 후부터 기획된 것일까요? 백악관 대변인인 Karoline Leavitt 이 촬리 커크의 죽음을 감히 사도행전에 기록된 스테반의 순교에 비유하였는데, 무지해서일까요? 아니면 영적 소경된 크리스찬들을 자극하여 들고 일어나도록 선동하는 것은 아닐까요? 저는 후자에 더 무게를 둡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Chaos 를 촉발 시키려 이미 만반의 준비를 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이는 대추수를 위해 무르익은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으로서, 그래서 저는 첫열매 추수꾼들이 먼저 일어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이로니칼하게도 촬리 커크가 "Turning Point USA" 의 운동을 창시하여 이끌어 왔는데, 그의 장례식이 Turning Point(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악을 위한 Turning Point 가 될 수도 있고, 선을 위한 Turning Point 가 될 수도 있는데, 우리 모두는 선을 위한 Turning Point 가 되도록 만반의 대비를 하시고 대기하십시요. 이번의 유튜브 동영상을 최대한 시급히 전해 주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sbEjy7Bgcc4
https://www.youtube.com/watch?v=1y1dnm_WOws
https://www.youtube.com/watch?v=IotqZgwBd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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