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그대가 머문자리
카페 가입하기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미안해요 58개띠 아저씨
하동선 추천 3 조회 261 25.10.05 23:0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0.06 13:41

    첫댓글 ㅎㅎㅎㅎㅎㅎ잘못 들을수도 있는거지요!

  • 25.10.06 16:20

    ㅋㅋㅋ 웃지 않을수가 없네요
    저도 귀가 좀 성능이 떨어졌는지 자꾸 딴소리가 들리네요
    싫은소리나 안 들리면 좋으련만...ㅋㅋ

  • 25.10.06 16:37

    58 년을 38년으로.....ㅋㅋㅋ 그럴 수도 있죠 들리기에 따라서/......

  • 25.10.06 23:21


    2차 지원금 안 받는 자격이고 싶어라.

    58년생에게 뼈 추릴 뻔 하셨어요.
    ㅎ~

  • 25.10.07 07:16


    38 과 58
    소담은 글이었으면
    착각을 할뻔 합니다
    시력 때문에 ㅎㅎ

    얼굴에 삶의 연륜들이 있다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보면서 알아맞추기는 힘들던걸요
    요즘들은 다 잘드셔서 그런지 ~~

  • 25.10.07 23:08

    이밤에 하동선님의 글을 읽으면서 속으로 웃었어요ㅎ
    우리도 2차 지원금은 못받았지만 왠지모르게 서운하더이다.

  • 25.10.09 11:48

    ㅎㅎㅎ
    궁금쟁이 호기심천국이시군요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기도하니
    젊어보이시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25.10.09 21:08

    나니들면
    눈 안보이고
    잘안들리고
    몇번이나 다시 물어 보아야 하고
    아니면 그냥 알아들은 척 고개 끄덕여주고
    그런 나이입니다.
    행복하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