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많은 수의 여성들이 저 곳에 갇혔다고 했을때 안전의탁를 저 방식으로 하는 여성은 소수일거고, 오히려 많은 여성들이 당하는 입장이거나 혹은 아무것도 못하고 무력할 것 같다 생각해 근데 한미녀 캐릭터가 극에서 되게 튀고 존재감있게 그려지는 만큼 여자는 저럴 확률이 높은가? 하는 무의식을 많은 남성한테 심어줄 확률이 크다는 입장에서 남성적인 시선이 크게 개입된거 맞기에.. 저런 역할을 주려면 그 반대나 다른 길을 선택하는 여성 캐릭터 수를 늘렸어야 한다고 생각해. 이런건 더욱 논의되어야할듯 남자들한테 계에에에에에속 무의식 중에 이런 이미지 심어줄테니까 아 여성은 저런 상황에서 저럴 수 있군 ㅋ
저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알겠으나 조금 핀트는 다른 게 한미녀 캐릭터는 그냥 한남이 바라보는 여성의 스테레오타입임ㅎ 극한상황에 놓였을 때 여자들은 지 성을 팔거야, 라는… 만약 한미녀에게 감독이 애정이 있었다면, 한미녀를 더 입체적으로 만들고 장덕수와 함께 어이없이 죽게는 안만들었을 것임 존나 도구의 끝판왕
첫댓글 난 한미녀가 ㅇ덕수 진심으로 좋아해서 잠자리했고 그래서 배신감에 복수했다고 생각해서 의도적으로 잠자리했다고 생각 안 했어
만약에 많은 수의 여성들이 저 곳에 갇혔다고 했을때 안전의탁를 저 방식으로 하는 여성은 소수일거고, 오히려 많은 여성들이 당하는 입장이거나 혹은 아무것도 못하고 무력할 것 같다 생각해
근데 한미녀 캐릭터가 극에서 되게 튀고 존재감있게 그려지는 만큼 여자는 저럴 확률이 높은가? 하는 무의식을 많은 남성한테 심어줄 확률이 크다는 입장에서 남성적인 시선이 크게 개입된거 맞기에.. 저런 역할을 주려면 그 반대나 다른 길을 선택하는 여성 캐릭터 수를 늘렸어야 한다고 생각해.
이런건 더욱 논의되어야할듯
남자들한테 계에에에에에속 무의식 중에 이런 이미지 심어줄테니까
아 여성은 저런 상황에서 저럴 수 있군 ㅋ
글에 공감된다 나도 똑같이 느껴서
한미녀가 저 상황에서 내놓을수 있는게 성밖에 없지 않나? 난 이해 돼 목숨이 걸려있는데 안 그러는 사람도 있겠지만 살 확률 높일려면 뭐든 못하겠어 한미녀는 밖에 갓출산한애기도 있는데 어떻게든 살아서 나가고 싶었겠지
ㅈㄴㄱㄷ 애기 뻥이여 사기꾼이라 입열면 다 뻥이여..
근데 한미녀랑 장덕수? 마지막에 보면 한미녀가 그렇게 안전의탁하려고 했던 장덕수도 결국 존나 찌질이고 별거 아니다란 메시지 같아서 좋았음ㅋㅋ
저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알겠으나 조금 핀트는 다른 게 한미녀 캐릭터는 그냥 한남이 바라보는 여성의 스테레오타입임ㅎ 극한상황에 놓였을 때 여자들은 지 성을 팔거야, 라는… 만약 한미녀에게 감독이 애정이 있었다면, 한미녀를 더 입체적으로 만들고 장덕수와 함께 어이없이 죽게는 안만들었을 것임 존나 도구의 끝판왕
뭔소리야...걍 죽었으면 죽었지 몸팔고싶진않음 성매매옹호랑 뭐가다르지 먹고살게없어서 돈받고 몸팔기랑 오겜속에서 죽지않으려고 몸팔기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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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완전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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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니까 그게 젤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