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토피가 굉장히 심했었는데요..
제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손독이 제일 무서운거라고..
그래서 몇달동안 손 한번 안대고 그냥 일반 로션만 발라 줬어요..[샤워후에..]
그래서 현재는 허벅지쪽이 다시 재발하고 있어서 손 안대려고 노력하고는 있는데
무척 간지럽습니다..^-^ 그리고 제 제일 큰 문제는 팔인데요...
팔 접히는 양 사이드가 ...아토피때문에 매일 피가나서 아프거든요..ㅠ0ㅠ*
이건 어떻게 손을 안대도 아픈거 있죠... 감지럽기도 하구...
그리고 또 하나는 입술인데요..
-_-여자의 생명은 입술인데..
저같은 경우는 어렸을때 아토피가 없을때는 남들이 제 입술이 이쁘다고 참 부러워 했거든요
-_-근데 어작 압술 못생겼다는 말을 안 듣지만.. 입술선이 정확하지가 않다고...
그런말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4계절 내내.. 일주일에 한 2틀이 괸장히 심하게 텄다가..
나머기 5일정도는 그냥 쳅스틱 바르면서 견딜만은 해요...
아직 중 1밖에 안 됬는데.. 이제 중 1이면 외모와 피부에 정말
많이 신경쓸때라... 정말 걱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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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
^-^ 요즘에는 여름이라 그런지 더 가렵고 짜증만 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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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입술이 그렇게 되는건 너무 싫죠... 전 그래서 다른데는 연고 안발라도 입술이 트면 꼭 연고를 바른답니다.. 그럼 몇달동안 괜찮아지던데요..
연고.... 저는 입술이 매우 건조해서 연고를 발라도 한 2틀 가고 말던데요..^-^ 그래서 늘 걱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