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봉된 일본영화인데 KBS 해피에프엠 이정민아나운서가 진행가 음풍덕분에 시사회 초대받아서 용산소재 영화관에서 관람했다.
지난 봄에 아나운서도 직접 미팅하였다.
그 내용은 우연히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3인조 도둑 야츠야, 쇼타, 고헤이는 잡화점 문 틈으로 생선가게 뮤지션이라고 이름이 적힌 편지 한통을 받게된다.
이들은 호기심에 열어본 편지가 32년전에 쓰여진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들이 장난삼아 보낸 답장이 과거와 현재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는 사이 또 다시 편지가 도착하고, 이곳에서 벌어진 일들이 모두 우연이 아닌 하나의 인연으로 연결 된것임을 알게된다는 줄거리다.
영화는 대리만족을 주고 교훈도 준다.
미국 유니버설슈튜디오 가봤다.
그 웅장함에 놀랬고,허리우드도 멋지고, 그랜드캐논도 가히 볼만하였다.
영화의 한장면입니다.


첫댓글 소리없이 솔솔 재미나게 잘다니세요 ㅎㅎ
우연히 응모해서 당첨되여서 다녀왔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모르고 사는게
얼마나 많은데유
일본 영화한편 모른다고
삭막이라뇨
언능 봉다리커피하나 북 찢어서
달달하니 마시세요
감성 충만입니다
서러워하지마시고 주위에서 찾으시길
@정 아 맞아요. 너무 모르고 산답니다.
구봉님 '성공은 죽을 때 말하는 것이다'
구봉님의 세계가 펼쳐지는 날이 있길
간절히 기도올립니다
범어사도 가신다고 어느 글에서,
일면식이 없지만 구봉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유명한 책이고
엉화지요
인물들이 모두가 필연처럼
엮이면서 감동도 주는
감동 그 자체 역시 일본은 노벨문학상 탄 작가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책으로 본 걸 영화로 보면 꼭 실망을 해서...
책은 읽었는데 영화는 몰랐네요
재미있어요. 가상이지만 잘 제작했더군요.
편지.
그 옛날의 손편지가 그립네요.
설렘속에 주고받던 편지.
신미주님의 글에서 손편지의 추억이.
네 펜팔로 소통했었는데 다 놓쳤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읽어보시고 영화도 감상하세요
미국 유니버샬 대단하지요
영화를 좋아하시나 봐요 ㅜ
모든 영화가 다 대리 만족 아닌가요
나 하고 잘 맞는 영화는 즐겁고요 ㅎㅎ
네 아주 좋아해요
저는 영화를 아주 좋아하는데,
좋은 정보 입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수첩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꼭 보세요. 볼 만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지난봄 초대받아서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메모해 놓을게요..
네 한번 보세요.
신미주님 좋은 영화 실감 있게 읽었습니다.
해박한 문화정보에 쉬어 갑니다.
과찬이십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마 필연일겁니다.
참감명깊게 읽었던책입니다.
저는 책은 아직 못 읽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읽어보려고 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