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서울역-남영 구간에도 있었습니다만 해당 분기기는 약 10년전 쯤 편개 분기기로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남아있지 않은 분기기입니다.
명칭은 "다이아몬드 크로싱" 입니다.

저도 이 사진을 찍은지 오래 돼서..
2000대 입환기는 살포시 무시해줍시다 -.-
크로싱 부를 확대해보면 이렇습니다.

교차되는 부분을 절개하여 텅레일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만 텅레일이 아닌 분기기 입니다.
밀착 여부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기도 합니다.
다이아몬드 크로싱은 제가 알기로는 이 구간에만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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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역 진입 전에 있는 크로스는 시셔스크로스오버입니다. (X자 건넘선)
다이아몬드 크로싱이 아닙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분기기 아닙니다. 그냥 가운데를 전철기를 이용해서 소음,진동을 최대한 줄이려고 가동형으로 설치했을뿐 분기해 나가진 못합니다.
분기해 나가지는 못하지만 선로전환기의 범주에 포함되니, 분기기의 범주에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분기를 할수없는 분기기라... 오늘 교수님께 가서 물어보니 가동형 크로싱이랍니다. 분기기는 선로에서 갈라져 나갈수 있는것이 분기기랍니다.
그렇다면 다이아몬드 크로싱은 편개 분기기에 종속된 건가요? 진로를 내줄때만 같이 움직이는 것인지..? 단동 취급이 가능한 것인지.. 음...
그냥 단순히 직진 운행만 가능한 교차장치 입니다 ^^ 교차하는부분이 마름모꼴 (다이아몬드 모양) 이라고 그렇게 이름 지어진듯 합니다
아.. 그러고 보니 방금 2호-성수지선 타다가 생각났네요.. 2호 성수지선의 신답 - 군자차량기지 드가는 곳에도 다이아몬드 크로싱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