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식을 하다 보면 건강 해치기 쉬운 상황입니다. 실제 7월 주식 폭락 때 신용 많이 썼다가 깡통 찬 사람들도 다수 될것입니다. 유튜브에 보니 증권사 있다가 나온 박한상이사가 자기 아는 분중 크게 운용하는 사람중에 7월 폭락 손해가 커서 충격 받고 병원에 입원한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대한항공은 개인투자자에게 권하고 싶지 않은 종목입니다. 성장주도 아니고 그렇다고 뚜렷하게 주가가 싼 가치주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그나마 배당은 작지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 외인과 기관의 수급이 몰려 3-4개월 중단기 투자로는 좋아 보이기도 합니다. 외화부채가 많은에 환율 하락으로 덕을 보고 유가가 추가 하락하면 도움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한항공을 30년 넘게 경영한 조양호 전회장은 2019년 70세 연세로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폐섬유 종 치료 받다가 별세하였지요. 경영자로서는 싸이클이 많아 어려운 항공산업을 잘 이끌었다는 평가도 받습니다. 아시아아 항공이 망해서 대한항공에 흡수 합병되는 것을 보면 앙 수 있지요.
자식 3염 두고 미국 비벌리힐스에 저택 있고 하와이 칼 호텔 등 세계 어려 곳을 마음대로 다닐 수 있었고 자녀도 아들 하나 딸 둘 유복하여 사실 남 부러울 것 없었을 것입니다. 사진에도 취미가 있어 작가 수준이었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그러나 말년에 조현아 땅콩 사건으로 스트레스 받고 대한항공 주주총회에서 이사 연임이 부결되면서 스트레스 받아 폐섬유종이 악화되어 돌아갔다는 이야기가 정설입니다. 결국 돈 많고 자녀 3명씩 두고 여행 마음대로 다닐수 있는 사람도 건강 해치면 오래 못 삽니다.
올해 주식시장 롤러코스터 같아 6월까지 우량주 장투로 큰 돈 벌었다가 6월말부터 7월말까지 지수가 40% 빠지면서 다시 손해를 보거나 아니면 뒤늦게 추격 매수하였다가 손해가 큰 사람들 많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6월 중순까지 큰 수익이 났다가 7월말에는 반토막이 났습니다. 그러나 산전수전 다 겪어 본 경험으로 그런일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정신적인 타격 안 받고 운동 열심히하고 오디오로 좋은 음악 들으면서 마음 가다듬고 있습니다. 7월 본 큰 손해 연말까지 천천히 회복하면 된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돈 많아도 건강 해치면 소용 없습니다. 이건희 , 구본무 회장도 70 초반에 돌아가쎴지요. 돈보다 중요한 것이 건강입니다. 주식 투자하면 자기 마음대로 안 풀려 스트레스 받는 적이 많지만 그 것을 운동이나 건전한 취미로 극복하는 것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주말에 가까운 산에 올라 신선한 공기 마셔 보시기 바랍니다.